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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꺼내 놓으신 비누가 이상하다....
게시물ID : humordata_180569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BANG!(가입:2017-07-27 방문:212)
추천 : 15
조회수 : 4109회
댓글수 : 20개
등록시간 : 2019/03/20 16: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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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씻으려고 집어 들었는데...
    비누향이 뭔가....
    아련한 기억속에 나던....
     
    옆에 포장지가 있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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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이런걸 어디서 또 찾아서 꺼내 놓으셨지??
    족히 30년정도 되보이는 추억(?)의 태평양화학 리도 비누... ㄷㄷㄷ
    대략 80년대말? 90년대 초쯤이지 않을까 싶음.....
    (제조년월일이 오래되서 지워짐 ㄷㄷㄷ)
     
     
     
     
    난 얼마전 엄니 쓰시라고
    러쉬꺼 사드렸고만....
    (국내 러쉬가 일본생산품으로 바뀌어 피부에 닿는건데... 뭔가 찝찝해서
    영국직구를 맛본뒤 배송비까지해도 대략 4~50%정도 저렴해 애용중임)
     
     
     
    울엄니. 나한테 왜이럼? ㅎㅎㅎ
    암튼 이걸 아직까지 가지고 계시다니 ㄷㄷㄷㄷ
     
     
    근데 리도비누 냄새가 참~ 친숙(?)하면서도 기억속에 아련하면서도 막 그러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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