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오늘자 그 차바퀴 은행 근황
게시물ID : humordata_188294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마!죽고잡냐?(가입:2004-03-12 방문:1791)
추천 : 12
조회수 : 2837회
댓글수 : 21개
등록시간 : 2020/10/29 17:50:27
옵션

    1.JPG

    고객이 맡긴 자동차의 휠을 고의로 훼손하고, 교체를 권유했던 타이어뱅크 가맹점주.

    전국에서 비슷한 피해를 입은 것 같다는 주장이 이어졌고, 문제의 가맹점에서도 사기를 당한 것 같다는 제보와 진정도 쏟아졌습니다.

    그런데도 압수수색 현장에 나타난 가맹점주는 취재진의 질문에 과거에는 휠을 훼손한 적이 없다며 상습성을 부인했습니다.[타이어뱅크 가맹점주/지난 27일 : "(타이어 휠을 훼손한 게 이번이 처음이었습니까?) 없습니다. ( 이전에도 그런 경우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가맹점주로부터 "이전에도 몇 차례 휠을 훼손한 적이 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가맹점주의 일회성 일탈 행위로 규정하며 서둘러 진화에 나섰던 타이어뱅크 본사 측의 입장과도 다른 진술입니다.

    1.gif

    세금 때문에 바지 사장들 내세웠을 뿐 다 직영이나 마찬가지고 전국에서 벌어진 일인데 가맹은 무슨~ 한 번은 무슨~

    멀쩡한 젊은 남자들도 눈뜨고 코 베이는 그 은행.

    어르신들, 여성분들은 근처도 가지 마시길.

    펑크 무료, 1+1, 전국 최저가, 이름을 걸고~ 등등에 혹해서 들어가는 순간 당신은 호구가 됩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0925070
    꼬릿말 보기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댓글쓰기
    리스트 페이지로
    데이터절약모드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