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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일상) 어제 새벽에 집에 가는데 어떤 여자때매 기절할 뻔했어
게시물ID : humordata_195449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우가가
추천 : 14
조회수 : 2293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22/06/26 01: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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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webp.jpg

 

 

아 드뎌 일 끝났다 비도 맞고 고생했지만 그래도 집에 들어 가네 하고 룰루랄라 엘베 앞에 탁 갔는데


웬 여자가 사진처럼 앉아 있었음. 고개는 무릎에 푹 파묻고.


문제는 기본적으로 엘베에 사람이 왔다갔다 안하면 불이 꺼져 있어서 사람있는 줄도 모르고 신나게 엘베 앞에 딱 섰는데


불이 탁 켜지면서 시야가 밝아지고 이 여자를 뒤늦게 발견한거얌.


당연히 너무너무 놀래서 바로 비명을 지름. 으아아아악 깜짝이야!!!!! 하고 소릴 질렀어


그랬더니 이 여자가 부스스 눈을 뜨더니 놀란 눈으로 가슴을 부여잡고 덜덜덜 떠는 날 보더니 시크하게


"시끄러워요 아줌마" 이럼...


뚜까 팰 걸 그랬지?

 


 

 

 

00-0.png

 


답글반응이 재미있어 퍼왔습니다

 

출처 http://huv.kr/pds116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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