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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는 욕을 오지게 많이 먹었던 링컨 대통령의 <게티즈버그 연설>
게시물ID : humordata_197109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우가가
추천 : 7
조회수 : 986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2/11/30 15: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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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결코 사라져서는 안된다)"



지금도 간간히 회자되고 링컨의 명연설인 <게티즈버그의 연설>


그러나 지금과는 달리 당시에는 엄청 욕을 먹었다고 하면 믿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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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자단은) 링컨 대통령의 '어리석은 말들(Silly Remarks)'을 무시할 것이다"

 

 

이것이 당대 언론들의 게티즈버그 연설에 대한 반응이다...



사실 지금과 달리 당시에는 연설이 일종의 강연과도 같은 기능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통령의 연설을 듣겠답시고 먼거리를 이동한 시민들은 링컨의 짧은 2분 스피치에 실망할 수 밖에 없었다.

 

 

 

 



03.webp.jpg

 

 


그리고 하필 링컨보다 먼저 전사한 군인들의 추도사를 낭독하던 정치원로 '에드워드 에버렛'이


국민을 취향을 저격한 전설급 연설을 선보였기에, 링컨은 더더욱 욕을 먹을 수 밖에 없었다.



여기 에드워드 에버렛의 연설문 중 일부를 한번 엿보도록 하자




 

(펌주 - 아래 번역문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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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webp.jpg

 

 

(아 X발 번역하느라 혼났네!)


저게 저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저런 문단이 무려 58개나 더 있다고 한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에드워드 에버렛은 이 연설문을 2시간이나 쉴틈도 없이 낭독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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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보니 당시 링컨이 메인 연사는 아니었다고 합니다

https://namu.wiki/w/게티즈버그%20연설

 


출처 http://huv.kr/pds1197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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