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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첫 애플스토어 가로수길에 상륙…부실한 AS정책 바뀔까
게시물ID : iphone_5493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Maybe....
추천 : 2
조회수 : 765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6/09/22 11:43:31
애플의 직영 판매점인 애플스토어가 한국에 처음 상륙한다. 위치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이다. 

이번 매장 설립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권익이 증진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애플이 신제품 우선 출시국가에 한국을 포함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애플스토어는 애플이 공식 사후관리서비스(A/S)를 제공하고 신제품의 1차 출시국가를 선정하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된다. 


애플스토어 직원이 한 방문객에게 아이패드 프로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조선비즈DB 애플스토어 직원이 한 방문객에게 아이패드 프로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조선비즈DB
21일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2월 29일 한국 법인인 애플코리아를 통해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3개 필지에 대한 장기 임차계약을 맺었다. 토지에 대한 보증금은 16억1637만원이었고, 계약 존속기간은 올해 3월 1일부터 2036년 2월 29일까지다. 3개 필지 각각 동일한 임차계약을 맺어 총 보증금 액수는 48억4911만원이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애플이 검토 끝에 신사동 부지를 한국 애플스토어 1호로 낙점했다"며 "애플 본사 차원에서 계약을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이 임차계약한 3개 필지는 1명의 토지주가 소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토지주는 기존에 지하 2층~지상 5층 건물을 지으려 했다. 하지만 계획을 변경해 가로수길에 있는 필지 3곳을 합쳐 1개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강남구청에 계획 변경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계획이 변경되면 3개 필지를 합친 토지에 1층 바닥면적 526㎡(약 159평)인, 2~3층 규모 건물이 지어질 것으로 보인다. 애플의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건축 계획을 바꾼 셈이다. 

애플은 지난해부터 한국 첫 애플스토어 입점을 위해 여러 토지를 검토했다. 검토 기준은 1층 바닥 면적 150평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

드디어 애플 정식 AS를 받을 수 있는건가여.
출처 조선일보디지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9/21/20160921022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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