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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회사에 포트폴리오를 보낼 때 제 방법이 틀린 걸까요?
게시물ID : jobinfo_222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Sku공대생(가입:2017-08-04 방문:4)
추천 : 0
조회수 : 834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8/12/14 01:45:38
1. 유튜브나 블로그에 올린 동영상 링크를 게임잡에 첨부한다.
2. 면접 가서 PDF로 인쇄할 걸 가져가서 보여준다. ( 칼라 ) => 인쇄시간 기본 20분
3. 스마트폰에 빌드한 앱을 면접 가서, 보여준다.
4. PPTX와 소스 파일(스크립트)만 첨부한다.
5. 현장서 게임을 플레이하게 한다.
6. 결국 기술면접에서 떨어진다.
7. 마지막 면접이 2년전~3년전 이었다.
8. 마지막 면접관이 프로그래밍 기초를 하라 했다.
9. 4년 전 학원 선생님은 기초가 의미없다고 애기하신다. 포트폴리오를 완성시키라고 하셨다.
10. 완성하려고 했는데, 내 자신 스스로 A학원에서 직접 공부해서 만든 플랫포머 게임의 소스를 B학원의 RPG 디펜스 게임의 구조를 입힐려다가,
그 강사님에게 물어봐야하는데, 연락처도 없고,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깃허브에 공개해서 올리고, 포기해버렸다.
11. 연락처 바꾸고, 인맥을 다 끊었다. 네가 피해준다고 생각했다. 내가 하는 말이 귀찮을 거라 생각했다.
12. 그냥 모든 SNS 다 끊어버리고 싶다.
13. 27시간 안자다가, 아침에 일어난다.
14. 너무 포켓몬 고 게임을 많이 한다.
15. 그냥 지금 눈도 아프고, 힘들다.
16. 그래도 요즘 틈 날 때마다, 게임쪽 유튜브를 많이 본다. RPG와 FPS와 TPS의 역사. G식 백과. 클로저스, 트리오브세이비어의 흑역사 등에 대해 읽어본다.
17. 가끔 게임 쪽 책이나 논문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18. 나이 내년에 31이다.
19. 그냥 주변에서는 접으라고 한다.
20. 새로운 장르를 개발하고 싶다.
21. 직접 캐릭터도 만들고 싶은데, 실력이 안된다.
22. 포토샵은 감각이 올라왔다. 간단한 2D 게임 정도는 직접 도트 찍거나, 그림 틀로 잡아서 칠하고, 살짝 입히면 될 것 같다.
23. 예전에 아는 형이 원피스의 슈가 캐릭터를 도트를 찍어달라고, 그려준 적이 있는데, 일단 비슷하게는 그렸는데..., 그냥 나를 테스트 해보고 싶어서 그렸다. 근데 최근에 포켓몬 목도리키텔을 도트로 그리다 말았는데, 심각하다.
24. 예전에 마지막으로 국기 학원 다녔을 때, 그림을 못 그린다고, 생각하지 말고, 계속 도전해봐라 라고 하였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오늘 서점가서 일러스트개론 비슷한 느낌에 대해 읽었는데, 자신의 그림이 못그렸다. 고 평가할 수가 없다고 하던가..., 다른 사람이 못 그렸다고, 애기 할 수 있는게 아니고, 그림이란게 일주일이 걸릴 수도 있고, 1달이 걸릴 수도 있고,

내 생각에는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고,
근데 내가 나를 평가했을 때는 좀 아닌 것 같다.

2014년 7월 9일에 시작해서, 7월 21일에 인터넷에서 만화 캐릭터 보고 직접 도트로 찍은 그림.

sugar29.pngsugar29외곽선.pngsugar92.pngsugar92외곽선.png


포켓몬 목도리키텔은 2017년 12월 29일 그렇게 작업시간이 길지는 않았는데, 만들다 말았다.

Helioptile.png

사실 내가 제일 원하는 거는 내가 어제 보았던 일러스트 책을 공부하는건데,
그리고 최소 그림을 그리고, 나중에 모델링도 하고, 애니메이션도 하고...,

고 3 때 관심가지었던 게 마야Maya이고,
내 꿈이
고1 사학자 고2 과학자 고3 컴퓨터공학자/공학자 였는데,

어차피 그림도 그리고, 캐릭터로 모델링하고, 애니메이션도 하고, 프로그래머도 인디로 해야한다면,
사실 프로그래머들 실제 게임에서 많이 가져온다.

뭔가 죄지은 느낌인게, 난 내가 유니티 어셋스토어에서 사서, 학원에 뿌렸다.
내가 이렇게 한다고 취직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후배는 나이 30이면 늦지 않았다고, 후배가 4학년이라, 정보보안 하는데 35살 형도 왔다고,
아직 난 늦었다고 할 수도 없고...,


부모님께 미안한게 책은 꾸준히 사준시다.
그래서 3D 모델링 캐릭터 하는거랑, 일러스트 그 책을 사려고 하는데...,

일단 포토샵 기본 메뉴에 대한 설명이 살짝 맘에 들었다.

아 근데, 한 가지..., 나 초등학교 5~6학년 때인가 3달 인지 4달인지 모르겠는데, 미술선생님한테 배운 적 있었음.
근데 문제가 수채화인데, 명암의 색깔이 정확하지 않아서, 선생님이 다시 색상을 진하게 칠해주었는데,
못 그리긴 못그렸음.

하두 어렸을 때라 기억안나네...,

사실 데쌩부터 하라 했는데, 색칠부터 하고 싶었던...,
그 때 인물의 구도라던지 보다, 배경의 구도 같은 걸 배웠는데,
인물의 구도 같은게, 일러스트 책에 나와있어서...,

아 책 이름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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