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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게시물ID : jobinfo_223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EVO5(가입:2017-10-08 방문:2)
추천 : 1
조회수 : 664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8/12/29 06: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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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지금다니는 직장이 딱 1년차가 되는데 누구한테 말할사람이없어서 여기에다 올려봅니다.  

현재 다니는 직장은 교통이 불편해서 버스로 갓다가 인도없는 6차선 차도로 10분정도 걸어가야되고 출근길이 지옥철보단 아니지만 그래도 목숨을 걸고 출근해야함.. 신호도 없고 워낙쌩쌩 달리는 구역이라.. 퇴근은 집앞까지 바래다 주셔서 안전하게 퇴근하고있고... 퇴근시간은 무조건 정시퇴근 연장근무 절대 없음

  회사분위기는 참좋음 서로 서로 도와가며 일거리 넘기기 이런거없이 자신이 하는 업무에대해서는 누구도 터치안함 하지만 잘못된게 있으면 바로 말해주고.. 업무에 불편한건 전혀없음 단지 사무환경이 부족하다는거? 겨울되면 화장실이 얼거나 일년에 한번 여름에 비가 아주 미세하게 센다단지 정도.. 그리고 급여는 예체능계 2600정도?

 근데 사실 예체능계라 젊을때 커리어나 지식을 쌓는게 중요한거 같아서 문제임.. 지금회사에 젊은사람이없어서 가끔 힘들때가있음.. 더많은대화와 업무연계를 하고싶은데 그러지 못하는게 .. 이제 회사 한곳에 정착하고 다녀야되는데 심히 고민중..취준을 다시 시작해볼까 하는 생각도..  

지금 가장 큰 고민은 내년 1월이면 1년차인데 급여인상이 어느정도 되는지 감안하고 더 다닐지 안다닐지 생각중인데 사장님이나 내 사수가 너무 잘해주심.. 언제는 사장님이랑 같이 집가는데 차 몰생각없냐 하시더니 중고차 한대 뽑아줄까? 이런말도 하시더라.. 한번도 아니고 2 3번 그때나는 아직 운전할 생각이없다고 차를 굴릴 돈도없다고 회피했긴한데..  아진짜 모르겠다

인생선배님들 좀 답변좀 달아주세요.. (어쩌다보니 반말이 섞여 작성했네요 지금 너무 혼란스러워서..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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