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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를 망치는 네 가지 습관+비법노트 공유
게시물ID : jobinfo_237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빰빠라밤(가입:2013-10-03 방문:58)
추천 : 2
조회수 : 750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9/08/12 08:44:36
https://youtu.be/WB6n7tFcOCQ

1) 당연한 얘기는 제발 하지 말자!!

'담당 업무와 관련한 정보와 이론을 꼼꼼히 이해하겠습니다'
'직무를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 선배들에게 가르침을 받고'
'필요한 지식을 습득해 역량을 갖추겠습니다.'
'조직문화에 잘 융화하는 신입사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나열하신 부분은 회사에 들어가면 당연히 해야 하는 것들입니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대단한 각오인듯
쓰게 되면 오히려 무성의하다고 느껴질 수 있으니
피하도록 합시다. 인사담당자가 보기에 위의 문장들은 딱 그렇게 느껴질 만한 표현들입니다.
만약 입사 후 포부를 적어야한다면 지원 분야와
업계에 대한 나의 관심 수준, 관련 경험,
직무를 맡게 될 경우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지, 3가지가 분명히 드러나는 것이 좋습니다.


(2) 내가 지금 "나의 비서"를 뽑게 되었다고 생각해보자.

취업 준비생들이 많이 하는 실수 중에 하나가,
잘 보이기 위해 '기업'에 대한 허황된 칭찬과 구애를
늘어놓는 것입니다. 인사담당자가 궁금해하는 것은
당장 내 일손을 덜어줄 수 있는 말귀를 잘 알아듣고 체력 좋고, 빠릿빠릿한 후배지, 원대한 꿈을 가진 누군가가 아닙니다.
그러니 막연하게 의욕과 열정을 앞세우는 소개와 설명은 모두 배제해 보세요.


(3) 사실대로 곧이 곧대로 적지 말것!

가끔 자소서를 읽다가 피식 웃음을 흘릴 때가 있습니다.
"그 때 저는 고삐 풀린 망아지 같았습니다"라던가
"부모님께 돈을 빌렸다가 나중에 갚았습니다"라던가,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해 혼자 지낼 때가 많았습니다"라던가 하는 문장을
만날 때입니다.
자신이 자신의 경험을 써 내려갈 때 주로 범하게 되는 오류이긴 한데요.
경험을 위주로 작성하라는 것이
결코 그 경험의 모든 과정을 밝히라는 뜻은 아닙니다. 거짓으로 꾸며 적어서는 안되지만,
최소한 불리한 점은 적지 않아도 됩니다.
자소서는 결코 사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장점이 가장 잘 드러날 수 있게
재구성하는 글이라는 점을 잊지 마세요.


(4) 역량을 직접 언급하지 맙시다!
(소제목에서는 허용 O)
자소서에 들어갈 만한 역량에는, 전략적 사고력, 기획력, 분석력, 창의력, 문제해결능력,
의사소통능력, 주인의식, 리더십,책임감, 통찰력,
실행력, 협상력, 성실성 등이 있는데요.

"나는 이런 역량이 있다" 고 역량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건 되도록 피하는 게 좋습니다.
지원자가 문제를 해결한 경험 전반을 통해 평가자가
"이 지원자는 문제해결능력이 있구나"라고 느끼는 것이지, 본인이 직접 "저는 문제해결능력을 터득했고, 기획력을 더 키우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라고 내세우는 것은 조금 어색한 표현법이기 때문입니다.

역량을 굳이 언급해야 한다면, 아래의 어휘로 우회해서 표현해주면 좋을 듯 합니다.

전략적 사고력 -> 깊이 생각하는 버릇,
기획력, 창의력 -> 튀는 아이디어, 기발한 생각
문제해결능력 -> 순발력
의사소통능력, 협상력 ->
의견을 조율하는 데 자신이 있다.
주인의식, 책임감 -> 내 일처럼, 리더십을 발휘해

등등.

더 많은 예시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경우
아래 영상을 참고해보세요!
방송원고와 정리 요약자료를 드립니다^^

https://youtu.be/WB6n7tFcO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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