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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4년차 생산직 복지, 대우
게시물ID : jobinfo_239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멍든사과(가입:2013-01-16 방문:25)
추천 : 2
조회수 : 728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9/09/05 22:30:58
단점

1. 최저임금

2.상여금 300퍼 있던거 임금오르니 사라짐.

3.아파서 쉬면 눈칫밥 개줌.
난 최근 2년만에  연차씀.

4.철야잦음 (일주일에 1~2)
부모님 돌아가시면 오자마자 철야(새벽4시까지)
에어컨도 없는 단칸방에서 쪽잠자고 다시 근무.

5.탈의실 두세명 쉴곳은 있는데 휴게실 없음.
(생산 사원 20명은 넘음) 철야때 누울 자리 없어서
한겨울에도 담요덮고 차에서 자는경우 허다함.

6.잔업 수요일 포함 매일함.
최근에 뺐는데.
회사에서 먼저 잔업 빼자고해서 약속잡고 친구만나기로했는데
갑자기 하라고한 경우임.
10정색하면서 가라고 함.

7.방위로 처음 들어와서 군복무 대신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회사 사정 안좋다고 급 무급휴가 들어감(3달)

3달쉰다고도 안함 ''다음주에 출근할수있어 기다려''

무한반복. 덕분에 무급이라 군복무도 연장되고

병무청에 등록되서 알바도 쉽게 못함.

결국에 돈에 쪼달려서 노래방웨이터하다가

회사사정이되서 다시 복귀 ㅋㅋ

웨이터는 등록도 안하고 팁페이기 때문에

회사에서 진짜 오라고해서 말하고 탈주(죄송합니다 사장님)

친구 한놈은 인력하다가 어쩌다 등록이됬는지 걸려서

복무 연장 ,경고 먹음


8.크리스마스 때 나 혼자 출근시키고 일 얼마 못했다고

그 다음날 끌려가서 30분동안 훈계 먹음.

수량은 다채웠었음.


9.회식 샤우팅공지임 ㅇㅇ (회비 개인당 3만원)

노래방까지 2차 꼭가야됨.

몸아파서 못간다니깐 부장님이 한동안 인사 안받아줌.




장점

꼽으면 짜르라고 하니까 지각 밥먹듯이 일부로해도

뭐라고 안함


뭐라도 배워서 나가는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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