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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전세 놨던 세입자가 도망가서 재판햇더니 항소했어요;;
게시물ID : law_2000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세습(가입:2014-10-07 방문:182)
추천 : 0
조회수 : 176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7/05/17 11: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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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쓰고있어서 필력 없어도 이해해주세요 ㅎㅎ...!!
은근 내용이 많습니다 ㅎㅎㅎㅎㅎ

 
 친햇던 언니였는데 원룸 살다가 투룸으로 이사 가고싶다고 하더라구요
본인 건물에 투룸이 세개 원룸이 열개정도 됩니다.
아무튼 근데 보증금 없이 들어갈려그래서 안된다 그랫더니
그렇게 떼를 쓰고 부탁을 해서 어쩔수없이 
넣어줬었는데 월세 본인 멋대로 내다말다 하더니
1000만원 가량 밀렸습니다.
친한 사이라서 쓴 말도 못하고 좋게좋게 말했더니
큰돈이 들어올거라고 기다려달라더니
밤에 도망갔었어요. 집이 난장판 이였습니다. 짐을 급하게 뺏으니까요..
아무튼 그렇게 해서 재판을 약 1년 했습니다.

 안오더라구요. 전화번호도 모르고 주소도 모르고 해서
공시송달로 해서 재판 마무리 했습니다. 그뒤에
채권추심해서 찾아냈더니 또 돈없다고 이자라도 깎아 달라길래
괘씸해서 싫다고 했더니 항소심 냈더라구요.

제가 그 재판을 사문서 위조 했다는둥
본인은 투룸에 살지 않았다는둥 ....
거짓말 하면서 ㅜㅜ...
 

 재판 당시 냈던 증거물 제출한 계약서엔
그때 그사람이 썼던 원룸계약서에
투룸 이사 보냈다는 내용을 추가로 쓴 사본 그대로
냈는데 이게 사문서 위조는 아니라고 생각 되는데
그렇겠죠 ....?

 
아무튼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고 화나요...
사람 못 믿을것 같아요 ...
 
곧, 조정건으로 만나는데 얼굴보기도 싫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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