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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이름으로 구입한 땅을 돌려받고 싶어요.
게시물ID : law_2002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보노보노양(가입:2015-05-29 방문:305)
추천 : 0
조회수 : 219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17/05/19 09: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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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에 남편이 저 몰래 대출을 받아 친형 이름으로 땅을 구입했습니다. (이천만원)
어제 그 사실을 알고 아주버니께 전화를 드렸더니 자기 친구가 팔려고 내놓은 땅인데 저희 남편은
농지취득자격증이 안되기때문에 본인의 이름으로 구입한거라고 했습니다. 벌써 3년 전인데 아직까지 왜 이전을 안해줄까요?
그 자격을 취득할 노력을 하는것도 아닌데 그럼 이 땅은 영원히 저희 남편 앞으로 돌릴수 없는건가요?
전혀 믿음직하지 않은 형제라 걱정이네요. 가급적 빨리 정리하고 싶어요.
남편은 형제나 남한테 싫은소리 같은건 제가 이렇게 난리치니 어쩔수 없다는듯이 팔짱끼고 있는 스타일이에요.
저 혼자 욕은 다 먹죠...

저희남편은 그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에 20년 이상 살고 있고요
일이년 전에 시골에 작은 땅(시가 천~이천만원정도)을 아버지께 양도 받았어요.
아주버니께서 횡설수설하며 설명하시는데, 그 땅 때문에 자격이 될수도 있을지 모른다는데,
빚내서 저 모르게 땅 산 남편이고, 시아주버니고 아무도 믿을 수가 없네요.

남편은 자기형이라 태평이지만, 형제들이 돌아가며 저희한테 돈을 빌리고 안갚고 계속 그런식으로 속을 썩이네요.. 또 속을까 겁나서요.
저희 남편은 형제들한테 싫은소리 못해서 받을돈도 제대로 못받고 사는 사람이라 저만 맨날 전전긍긍입니다.

1. 땅은 어떻게 하면 저희명의로 돌려받을수 있을까요?(양도, 매매- 가장 저렴, 현명한 방법이요...)
2. 이번에 6월 초에 만나기로 했는데(집안행사) 제가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요?(예를들어 그날까지 무슨 증명서를 갖다달라거나...)
3. 통장에 이천만원 이체시켰다는 한줄 밖에는 증명할게 없네요. 만약 자격 운운하며 명의 이전을 못해준다거나 할때
   혹시 나중을 위해서라도 제가 해야 할 최소한의 대비같은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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