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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변호사가 피해자의 눈물을 언론에 보이는 이유는?
게시물ID : law_2186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앤드로핀(가입:2018-09-05 방문:14)
추천 : 1
조회수 : 401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18/09/07 19:06:50
오늘 서초경찰서에 증거내러 갔더니 거기에 이은의 변호사가 있더라. 날보더니 "지랄도 풍년"이라더라.경제팀에서 조사를 받고 있던걸로 봐선 (무고)(위증)등에 대한 사건인거 같은데 보기 싫은 사람을 만나서 그런지 밥맛이 뚝떨어진다.

고소인의 눈물은 증거가 될수없다. 박유천 2번무고죄 피고소인 여성의 사건도,  양예원 사건도, 곽현화 사건도 이해할수없던 부분은 2차가해를 우려하면서 왜 피해자를 언론에 내세우고, 언론앞에서 눈물을 짜내도록 하는지 진실을 법정이 아닌 언론과 댓글여론에 의존하여 가리려고 하는건 아닌지 의심이 들수밖에없다.

피고인이 아닌 피해자를 프레스라인에 세우는 변호사가 과연 정상적인 피해자를 위한 변호사일까? 2차가해는 잘못된건 분명하나 2차가해가 이루어질것이 분명한 데도  피해자를 프레스라인에 세운것은 이해할수없다.

혹여나 추후 명예훼손 모욕으로 고소하여 사건을 계속 늘려가면서  법률수익을 얻으려는 목적은 아닐거라 믿는다
피해자는 침묵해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는다.피해자도 자기 의사표현을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세월호유가족에게 유가족다움을 강요해선 안되듯이 피해자다움도 믿지 않는다. 피해자도 때로는 술마시고 때로는 슬픔을 잊으려 웃을때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그런데 여성의눈물이라는 동정심에 호소하는 전략은 잘못됐다. 재판은 감정으로 하는게 아니라 증거로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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