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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변호사가 절 고소한다며 변호사를 선임했습니다
게시물ID : law_2188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앤드로핀(가입:2018-09-05 방문:14)
추천 : 2
조회수 : 866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8/09/13 09:55:27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179906/2/1

변호사 갑질 금지법 만들어주세요

국민청원 개설했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78468?navigation=petitions



"천만원 수임료는 기본요금이야 새XX야" <= 그렇다네요...저는 여기다가 선임안할겁니다.





양예원 변호사 이은의, 거짓증언 리허설 사건 관련 보배드림 글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2545015



이런 경우도 있는가 모르겠습니다.
현재 양예원 사건을 맡고 있는 변호사 이은의
그리고 부러진화살의 박훈 변호사. 두사람에 대한 글입니다. [베스트로 꼭 보내서 알려주십시오]

지난해 11월 경인가 12월 경인가 '이은의' 변호사를 고발하기 위해 변호사 선임을 알아보던중
페이스북을 통해 '제 사건에 흥미가 있다'며 메시지로 연락해온 변호사님이 있습니다.

바로 '부러진화살' 박훈 변호사님입니다. 제 사건에 흥미로우시다면서 자료를 보내달라고 해서
자료를 보내드렸습니다. 선임할 계획이 있었고, 1천만원을 할부로 부담하면 된다고 해서 선임하려 했습니다.
그래서 상황전개 및 자료를 보냈습니다.

자료가 방대하다고 먼저 말씀드렸는데 박훈 변호사는 그래도 보내보라고
어려운 사건 하는게 자신의 전문분야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1월경에 만나서 이야기를 하자고 하더군요.
만나기 전에 사전에 자료를 모두 보내주는게 좋을거 같아서 관련 증거자료를 모두 보냈습니다.

그런데 얼마뒤 술에 취한 상태로 제게 전화가 오더군요. 자신을 싸구려 쓰레기 취급을 했다느니
변호사는 사건을 읽어 봐주는 것으로 돈을 번다느니..메일 한건을 읽는데 500만원이라느니 말씀을 하시더군요.
저는 자신이 흥미롭다고 해서 사건 관련 자료를 보내달라고 해서 보냈는데, 읽기 싫으면 안읽으셔도 되는건데
괞히 욕설을 들어가면서 까지 해당 변호사를 선임할 이유가 없어서 다른 변호사를 선임했습니다.
그 다른 변호사가 얼마전에 '보배드림 성추행' 사건에 무료변론을 해주신다는 인천에 안O현 변호사님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변호사가 있다는 내용의 녹음파일을 제 카카오채널에 올렸습니다.
박훈 변호사가 문자가 오더군요. 저보고 전화가 오라고. 이은의 변호사 의뢰를 받았다고.
네..절대권력인 변호사님이 욕설한 것을 인터넷에 공개한 것에 대해서 복수심에 맡으셨나 보더라구요.

사건 선임을 위해서 상담을 다하고, 자료까지 다 받아둔 상황에서 상담자 역시 '의뢰인'일 것인데
그 반대쪽 당사자를 선임하는게 변호사법 위반에 해당한지는 별론으로 하고 어쨌든 '의뢰'를 받았다면
저에게 전화를 하라거나 연락을 하라거나 할 것이 아니라 법정에서 승부를 보면 될 것인데 이렇게 협박을 하시네요?

저는 이런 협박에 무섭지 않습니다. 변호사니까 법을 잘 아니까 법을 잘 모르는 민간인을 법으로 괴롭히면 두려워할것 같나요?
법을 몰라서 제가 피곤해지고 괴로워질수 있지만 그런일은 이미 수년째 당해왔기때문에 무섭지 않습니다.
사법고시든 로스쿨이든 패스하면 갑자기 '귀족'이 되는건가요?

저는 Fact를 말하고 있습니다. 서부지방법원 2017고단954 위증교사 사건과 관련해서 가해자가 징역 1년 6월 위증교사로 실형을 살았고
해당 판결문에 양예원의 변호사 '이은의'라는 이름이 거론되어 '이은의 변호사'가 해당 가해자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는 것으로 변론방향을 정하고 자신이 실제업주가 아닌 것처럼 '허위 증언'을 하도록 리허설을 하도록 하였다는 내용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을 통하여 '성매매 업주 및 성폭력 가해자'를 위해 허위증언 리허설을 했던 변호사에 대해 수사하여 처벌하고, 징계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공익적 사안' 입니다. 박훈 변호사님이 저에게 개인적으로 욕설을 한 것에 대해서는 개인의 인성문제라서 문제 삼고 싶지 않았으나, 돌연 이은의 변호사가 저를 고발하는 사건을 맡았다고 하기에 당황스럽네요. 분명 상담도 하고, 자료도 보내달라고 해서 보냈고, 선임과정에서 '신뢰관계의 훼손'으로 선임을 하지 않은 것인데 그에 대한 보복으로 사건 상대방의 사건을 맡는다(?)

사건을 맡는것은 그렇다 칩시다. 그런데 저한테 굳이 전화할 이유가 없었을텐데요. 이것은 그저 협박에 불과합니다.
자신을 건드렸으니 보복하겠다는 말이네요. '변호사' 무서운줄 모르고 덤빈 일개 군소 시민은 벌벌 떨어야 하겠습니다^^
이제 저는 두 사람과 싸워야 겠네요. 양예원 사건의 변호인인 이은의 변호사와 의뢰인에게 욕설을 한 박훈 변호사요.

전 잃을것도 없고 두려운것도 없습니다. 제가 당하는 피해에 대한 걱정도 없어요. 한번 해보시죠. 변호사님.
Game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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