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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눈물로 호소합니다. 중3 조카는 죽고 싶다고 합니다.
게시물ID : law_2202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71절초풍(가입:2015-10-28 방문:184)
추천 : 0
조회수 : 334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8/11/26 13: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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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탁 죄송합니다. 베스트글에 갈 수 있게 부탁드리며 많은 관심도 부탁드립니다.
눈물로 호소합니다.
 
 
해당 뉴스 링크입니다.
KBS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643390
 
JTBC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37&aid=0000196894&sid1=001
 
 
 
이외 네이버에 "휘문"으로 검색만 하셔도 수많은 기사들이 있습니다.

 
 
 
저는 혹시나 했습니다. 하나뿐인 친동생이  이제 일어서나 싶었는데 큰 절망에 빠질지..
휘문의숙(휘문고등학교 학교재단)을 믿고 입주해서 열심히 살고 있었는데..
 
 
 
이젠 중3 조카마저 잘못될까 잠도 못이루고 있습니다.
 
 
 
지난 11/14 일 한 입주민이 엘리베이터에 붙인 긴급공지를 통해 휘문에서 관리를 맡긴 업체 대표가 임대보증금 130억을 다 날려 버렸다고..
 
 
 
그리고 휘문재단에서는 입주민에게 발급해준 동의서와 사용인감계와 인감증명서와 상관 없이 전대차니 보상해줄수 없다고.. (뉴스에 관련 서류가 보입니다.)
 
 
 
 
 
 
 
문제의 더블유타워(휘문의숙 소유)가 학교와 붙어 있어 조카가 그랬다고 합니다.
 
 
 
졸업할때 까지 여기서 살고 싶다고.. 그래서 올 4월에 계약 2019년 2월 까지 계약을 했는데..
 
 
 
이런일이 생겼네요. 그래서 조카는 자기탓을을 하며 죽겠다고.. 죽고 싶다고 계속 그런다고 합니다.
 
 
 
학교를 보내도 걱정이고 방과후 다른 마음 먹고 집에 안올까 걱정이고..
 
 
 
밤에 잘때도 걱정이라 합니다. 
 
 
 
 
 
 
 
여러분 청와대 게시판에 청원글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동의숫자가 적고, 언론에서는 취재하고 기사도 나오나..
 
 
 
집층 취재를 하는 방송 프로그램에서는 분량이 적어서인지 아니면 세입자가 전세금 다 떼이고 길바닥에 나 앉아야 취재를 해주는지..
 
 
 
도움 받을곳이 없어 바라보기에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이라 뽐뿌에 이렇게 몇자 안되는 글이지만 올려봅니다.
 
 
 
 
 
 
 
혹 아래 내용이 공감이 가시면 주변에 많이 알려주시고 청와대 청원글도 동의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뜬금 없이 올린글, 정리 좀 해서 올려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도와주세요. 제가 대신 죽음 앞에 내몰려 희생할수 있다면 기꺼이 그러고 싶은 마음입니다.
 
 
 
지난 9월 어머니 돌아가셨을때는 세상을 다 잃은듯한 슬픔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슬픔은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동생에겐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서 오는 슬픔으로 동생마저 절망에 빠져 죽고 싶다고 합니다.
 
 
 
꼭 좀 많이 알려주시고 도와주세요.
 
 
 
어제 오늘 시위할때 동참해서 보니.. 세입자분들 모두 동생의 절망보다 더 크게 느껴지시는분도 계시고, 일신 상태의분도 보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 어둡고 우울한글 죄송합니다.
 

청와대 청원글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47485?navigation=petitions
출처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6159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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