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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게 욕해서 정신병원에 다녀왔습니다
게시물ID : law_2205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하이놀쟈(가입:2016-04-09 방문:44)
추천 : 0
조회수 : 429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8/12/14 13:26:28
너무놀래서 처음으로가본 경찰서라그런가?
정신차렸을때 사과드리고 벌금문다고(공무집행방해죄)
저를 속이고 어머니와이모(싸움)
짜고 저에게 아버지 보러간다고하고
강제 경찰차에 태워서 정신병원에 불법감금했습니다.
1년정도..

정신병원도 처음가보고ㅠ
제가키우고있던강아지도 강제로 입양시키고

그결과 아버지집에서 천만원가량 병원비내고...
일도못하고...

같은동네다보니.

구제청구서하고 이제 면접준비중인데

괘씸합니다.

경찰을 고소할수있나요?

경찰이 제가볼때는 좀 너무한것같습니다.

알게모르게 정신병원과 내선해서 환자를 수용하는것 같기도하고

그결과 가족이랑 사이가 더악화되고..

인연끊고살고싶습니다.

아버지도 원래 착하신데

대구에 집도있었는데

아버지가 이사해주신다고 (정신병원에 들어가있을때)

계모친딸과 명품가방과 살림도구를 빼앗아가고

지금 구제청구서해서 나와있는데

옷신발만 몇개 주시고는

저도 아버지에게 정이 떨어져서..

저도 아직 사회초짜라

피해보상 신청을 하려합니다..

이모가 처음 저를 폭행해서 저도 같이 때렸습니다.

너무놀래고 호신한다고

이모가 저에게 폭언을 행사해도

제가고개숙이고죄송하다고해도

저를 때렸습니다.

어리다는이유로

저만 벌받은 기분이고...

굳이 정신병원까지 갔어야했나..

돈도많이나가고...

이게 합당한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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