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정말 고민많이 하고 이제 맘먹고 시작합니다.그전에 가능한지 댓글여쭙니다.
게시물ID : law_2212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웅이집사(가입:2019-02-07 방문:3)
추천 : 2
조회수 : 544회
댓글수 : 19개
등록시간 : 2019/02/07 02:45:02
옵션
  • 창작글
  • 외부펌금지
 우선 변호사님 너무 멋있으세요.며칠 계속 찾고있었거든요.생각한적 도 없고..기다렸네요.집안일이고 다 제가 감싸안으려 한다지만 우선 심적으로 너무 힘이 들고 도저히 이제는 용서가 되지않네요.
지나간 제시간들과 우선 제사진한장없는 사실이 너무 말도 안되구요. 제짐도 다 어딨는지 모릅니다.
간략하게 얘기하겠습니다. 가능한지 여쭙겠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20초반 이혼후 모든 생활을 제가 꾸려왔습니다.
큰사고도 많아서 몇개월씩 두번가량의 중환자실 생활도 있었고, 사기도 당하셨고, 세살터울여동생들 막내중학교2학년때부터 학비를 댔으니까요.대학교도 2년제지만 보냈구요.나중에 고맙게도 장학금받았지만요.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어린나이지만 힘들었지요.
작은 전세지만 어머니이름으로 아파트대출을 갚기시작해서 어머니가 집을 마지막에 사자셨어요.아빠도 들어오게 되네요.아빠도 일을 하지않으셨습니다.참고로 아빠는 당뇨인이시고 모든 치료비는 제가 감당했으며 30대후반에야 100 .200보태기시작했습니다.보호자는 늘 저였구요.파산신청도 해드렸구요.저는 나가면서 어머니는 바로 돌아가십니다.대출은 변함없이 제가 갚고 생활비도 제가 내지요. 나중에 동생들이 생활비 20  40 정도 받았습니다. 그러다 30  50  올려받았네요. 겨우. 대출이 1억이 넘었어요.그러다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제가 4대보험이 안되는지라 은행에서도 동생명의가 낫겠다해서 동생명의로 받았습니다. 물론 대출은 제가 갚구요.2015년직전까지 갚았네요. 2006년에 어머니이름으로 매매를 해서 2012년에 바꾼거에요.문제는 동생들이 집을 팔아버렸어요.2017년에.저에게 얼마인지도 말하지않은 상태이며 문제는 각자 이사간 상태이고 연락도 두절이고 돈은 매매했다고 5000조금 안되게 보내고 전화차단하였습니다.가족간의 일이고 동생들도 힘들었을까 하는맘에 기다렸지만 이제는 아닌것같습니다.민사소송과 채권추심가능한지요. 둘다 정확한 직장은 모르지만 백화점과 면세점근무하고있습니다.아빠도 버린듯싶네요.가능하시면 여기서 저는 모든걸 최고로 내 20대와30대를 내시간을 내사진하나없이 다가져간 동생들을 용서하고싶지않습니다.그리고 가능하다면 변호사님도움으로 시작과 끝을 내고싶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이제라도 늦었지만 준비되는 자료 찾겠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두서없는점 죄송합니다.최대한 간추려 적었네요.제 힘들일이고,집안의 챙피한 일뿐이고 기억하고싶지않은일뿐입니다.우울증약에 수면제에 숱하게 잠못이루는날들. 저한테 도리어 상처받았다는 동생들.지금자체가 벌써 말도 안되네요.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댓글쓰기
리스트 페이지로
데이터절약모드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