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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주의) 자작서폿소설
게시물ID : lol_66580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강후니(가입:2014-09-04 방문:587)
추천 : 1
조회수 : 261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6/11/05 12:02:33
우선 유저들이 싫어하는 유형을 정리해봤다
1. 부쉬속 구경꾼
2. 이유없는 백포지션
3. 무작정 돌격
4. 만사원딜탓 
5. 적암살자무시이니쉬 
6. 몰려오는라인클리어
7. 시야먹으러가다잘리기
8. 그랩쿨마다 끌려감
9. 견제인지라인밀기인지
10. 이유없는 로밍
11. 다인큐중 젤못해서 서폿 

을 정리하여 시작하겠음

우리팀서폿은 블리츠고 적서폿은 쓰레쉬로 게임이 시작되었다
블리츠는 라인투입과 동시에 아래쪽 부쉬에 들어가서 
아무것도 안하고 구경을 하기 시작하였다
나는 당연히 라인을 천천히 당기고있었고 적웨이브가 많아졌다 

 갑자기 3랩을 찍은 블리츠가 부쉬속에서 w를 쓰고 돌격하더니 
적 루시안에게 e를 쓰고 면상q를 날림과 동시에 
미니언한부대에게 쳐맞으며 싸움을 걸었다 
우리는 더블킬을 상납하였고
블리츠는 " 아 우리원딜 핵노답" 을 시전하였다
부활후 다시라인에 복귀하니 블리츠는 쓰레쉬의 그랩쿨이 될때마다
끌려가기 시작하였다

 나는 갱콜이 답이라 생각하여 당기는 라인을 만들고 있었으나
6랩이 되는 순간 블리츠는 또 w를 쓰고 돌격하더니
R을 쓰고 q를 쓰는것이었다 그러나 끌려온것은 미니언이었고
라인은 순식간에 당겨지는라인에서 밀리는 라인으로 변하였고
적들은 그틈을 놓치지않고 라인을 프리징해 나는 cs도 못먹고 구경만
하게되었다 블리츠는 그랩을 하도당해 무서웠는지 내뒤백포지션에 서서 나를 방패삼아 서서 또 구경만 하기시작하였다
  
블리츠도 답답했는지 귀환후 w를 쓰며 탑으로 달려가기 시작했고
나는 2:1로 한없이 사리며 또 cs를 다 포기하게 되었다
탑에서는 그랩이 삑나며 아무이득없는 로밍이되었고
바텀퍼탑을 상납하며 라인전이 끝나게 되었다 

그렇게 라인전이 끝나고 미드에서 대치중 
블리츠는 w를 쓰며 혼자 적진에
들어가서 r을쓰며 이니쉬를 걸며 녹아버렸다
우리팀은 어떻게든 이겨보려 블리츠의 뒤를 따라 적딜러진에게
돌진하였고 나도 어떻게든 딜을 넣어보려 하였으나 적제드의 궁에 쳐맞고 장렬히 전사하였다

블리츠는 빨리죽은만큼 빨리살아나 몰려오는 탑웨이브로 바로 달려가서 R을 쓰며 라인을 혼자 클리어하며 다쳐먹더니 

적들이 아무도안보이는걸 수상하게 생각했는지
바론쪽으로 달려갔지만 쓰레쉬 그랩이 날아왔고
블리츠는 또다시 전사하였다 
우리는 살아나서 부랴부랴 바론으로 달려갔지만
4:5를 어찌하지못하고 눈뜨고 바론을 상납하였고

나는 블리츠님 시야없는데 가지마세요 한마디 했을뿐인데
우리팀 미드 탑 이 나에게 이유없이 극딜을 시작하였다
원딜은 왜 딜을 안넣냐 
아 원딜차이 극혐 
우리졌음 원딜이 사람이아님   

알고보니 그들은 3인큐였고 블리츠가 그들중 제일 노답이라 
강제서폿행 하게된것이었다 

진실을 깨닳은 나는 게임을 포기하고 서렌을 눌렀으나 
3인큐들은 나에게 서렌조차 허용하지않았고 
넥서스가 터지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고서야
게임이 끝나게 되었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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