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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남자친구가 저희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싶다고 해요
게시물ID : love_4115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쿨라임피지오(가입:2017-02-21 방문:85)
추천 : 0
조회수 : 1588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8/02/14 17:25:30
만난지 3년이 다되어 가는데 저는 아직 이 남자에 대해서 확신이 없어요.

만난지 1년째 되던날 큰게 다투었고 헤어(그전에 양가 부모님께 인사는 한번 드렸음)졌었고
신뢰 회복도 아직 다 안됐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 밖에도 중간에 몇 번 헤어짐이 있었고 다시 만나기를 반복하다가 
지금 서로 사이를 회복하기위해 매주 주말마다 제가 가서 만나고
사이좋게 지낸지는 3개월 정도..

명절에 저희 부모님께 다시 만난다고 인사를 드리러 오겠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되어 있고..
사실 그 큰일이 지나고나서도 몇번의 헤어짐이 있었기 때문에
언젠가 또 헤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부모님께서는 너의 의견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지만, 남자친구를 예전부터 안좋아하셨기 때문에 
부모님과 남자친구의 중간에서 받을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정말 걱정이 되네요
휴..물론 제가 노력해야겠지만요.. 해봐도 안되면 포기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안해봐도 나오는 답이라 할 필요가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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