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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인 호감에서 변하는중 2...
게시물ID : love_4647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박니니(가입:2018-03-25 방문:265)
추천 : 1
조회수 : 1447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9/08/10 12:57:00
제가 연애가(?) 넘 어려워서ㅠㅠ
다시 한번 조언 구해봅니다ㅋㅋㅋ


아니 이번주 내내
그 분이 또 데려다주시는겁니다...
중간에 또
제가 요리학원 가는 날은
또 강의실 앞까지 데려다주시더라구요.
요리학원이 회사 앞인건 함정ㅎㅡㅎ


어제도 저희 집근처까지 같이왔다가
대화가 또 안끊겨서
지하철 역 하나 다시 돌아가서 데려다줬어요.
그 분이 계속 더 같이 가고싶다고도 말씀하셔서ㅎㅎ


근데 또
지하철역 되돌아갔는데
또 계속 대화가 이어졌지만
아쉬워야할 것같아서 쏙 끊고 되돌아갔습니다ㅜㅜ
근데
진짜 별얘기 안하고
중고등학생 때 이야기, 회사이야기, 집 이야기하는데
이렇게 재밌고 대화가
안끊기는 사람은 처음이예요ㅋㅋㅠㅡㅠ


15년된 제일 베프보다도
말하면 더 재밌습니다ㅠ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ㅋㅋㅋ
그 분이 넘 땀을 많이 흘리시길래...
제가 손선풍기쓰셔야하지않겠냐고했더니
뭐 돈 좀 아낀다고 생각하고 안쓴다며...
자긴 양산 써보고싶다하시는데ㅋㅋㅋ

손선풍기 사준다고
부담스러워하지않겠죠?ㅠㅠ


으으
넘 어렵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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