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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계일학
게시물ID : lovestory_8470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천재영(가입:2013-05-03 방문:835)
추천 : 1
조회수 : 273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8/02/13 11:09:17
군 계 일 학
群 鷄 一 鶴
 

수많은 닭들의 무리가 있는
그 중에 고고하고 우아한
학 한 마리를 말합니다.
 

사방 주변에 가득한
평범한 것 들 중에 가장
뛰어남을 이르는 말입니다.
 

세상에서는 평범한 사람들이
모인 중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에게 쓰고 있습니다.
 

그런 말을 들으려면
본인 스스로 자신 관리를
수시로 잘해야 할 것입니다.
 

누구나 똑 같을 수 없기 때문에
서로 간의 눈이나 귀를 통하여
평가 하고 비교 하게 됩니다.
 

그럴 때 남보다 더 좋은
평가 받으려면 평소 자신을
특별히 관리 해 두어야 합니다.
 

문 방 사 우
文 房 四 友
 

글을 읽고 쓰는 선비들에게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귀중한
친구이며 도구들입니다.
 

화선지가 있어야 하고
먹을 갈아 쓸 벼루가 있고
글로 옮길 붓이 있어야 합니다.
 

문방사우는 엣 날 선비들이나
글 읽는 학자들에게 꼭 필요한
붓 벼루 먹 화선지를 말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문방사우처럼 귀한 친구를
많이 두라는 뜻도 담겨있습니다.
 

선비들 집안에 화선지가 가득하고
붓 먹 벼루가 서재에 가득하면
 

계절이 바뀌는 줄도 모르고
세월을 보냈다고 합니다.
 

군 자 대 로
君 子 大 路
 

큰 사람은 큰길로 간다는 뜻이지만
큰일을 하려면 큰 뜻을 품으라는
어른들의 깊은 뜻이 있습니다.
 

주변의 소소한 일들은
대범하게 처리하고 큰일에
정신을 집중하라는 말입니다.
 

세상을 사방으로 둘러보거나
자세히 살펴보면 해야 할 일이
참 많고 내 손길을 기다립니다.
 

그러한 일을 찾는 것도 스스로
해야 하고 그런 일을 처리하는
것도 자신의 힘을 해야 합니다.
 

군자라 함은 평범한 사람과는
어딘지 무언가 다름이 보이고
활동 모습도 남달라야 합니다.
 

군자는 크고 원대한 꿈을 가지라고
젊은이들에게 어른들은 말했습니다.
 

젊을 때 큰 뜻 품고 그것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라하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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