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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 '나 때는 더했어’라는 말처럼 폭력적인 말이 없다
게시물ID : lovestory_8471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글반장(가입:2016-01-03 방문:736)
추천 : 5
조회수 : 577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8/02/15 09:00:39
#794
'나 때는 더했어’라는 말처럼 폭력적인 말이 없다
‘다 그렇게 살아’라는 말처럼 바보 같은 말이 또 없다
-오지혜, <지혜로운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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