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추운 것 보다는
게시물ID : lovestory_8679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천재영(가입:2013-05-03 방문:1003)
추천 : 1
조회수 : 214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9/01/09 10:50:20
추운 것 보다는
 

골목시장 노점상
추위에 힘든 모습과
 

그들의 대화가 가슴을
파고드는 아픔을 줍니다.
 

추운 것은 참고 견딜 수
있지만 시장 손님들 줄어
 

물건 못 팔면 집에 있는
아이들 삼시 세끼가 걱정
 

난방 문제도 걱정해야 하는
민초 한 둘이 아니랍니다.
길에서 파지 수집하는 노인
왜 이렇게 많아졌는지
 

이야기 2
 

콩나물 두부 한모 값
밥상 물가 걱정하고
 

날로 오르는 자동차
기름 값 큰 걱정인데
 

한쪽에서는 지금 이대로
외치며 즐기는 이들도
 

아기 기저귀 가방 값이
수 백 만원 이라고 하니
 

백화점 명품 점은 값 비싼 것
훨씬 잘 팔리고 많이 찾는다고
 

졸부이거나 남의 집 문전 엿보는 철새
그들과 공존하면서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이야기 3
 

요즈음 젊은이들 남에게
보이려 잘나가는 것처럼
 

한방을 꿈꾸는 젊은이들
도박 인줄 모르고 뛰어든
 

세상은 그저 생기는 재물
공짜로 생기는 것 없다는
 

충고의 말을 믿지 않아서
일찍 자신의 앞날 망치는
 

힘들게 쌓아온 모든 것을
한 번에 앞 날 송두리째
망치는 젊은이 있습니다.
 

이야기 4
 

요즈음 젊은이 각자의
색깔이 너무도 강해서
 

자신 생각만 중하다고
그러다가 실수를 하면
 

그때 아차 하지만 이미
한참 늦은 후회를 합니다.
 

부모님이 주시는 것 왜에
나의 노력 고통 없이 생긴 공짜
절대로 바라지도 생각지도 말랍니다.
 

세상 좀 살아본 어른들 충고를
진정으로 경청하고 받아들였으면
 

공부 많이 하여 책에서 얻은 지식과
삶에서 터득한 경험 차원이 다릅니다.
 

오랜 세월을 살아오면서 삶에서 얻은 경험은
집안의 독특하고 깊은 가풍과 철학이 담겼습니다.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댓글쓰기
리스트 페이지로
데이터절약모드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게시판요청 자료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