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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자존감
게시물ID : lovestory_8681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골드총각(가입:2018-03-08 방문:29)
추천 : 2
조회수 : 255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9/01/11 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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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자존감 

                                                        /골드 총각


나는 여행 중입니다.
인간이라는 존재로 지구라는 정거장에서 잠시 수집 중입니다
인간이라는 도구로 삶이라는 행위를 통하여 느끼는 수없이 많은 감정을
수집하는 게 제가 하는 일입니다. 도구에 색을 입혀 행위를 하는 것이 자존감
인데, 나는 무슨 색으로 입힐까, 고민도 했지만, 뇌에서 시키는 대로 살다 
보니, 어느새 희한한 색으로 물들었다.

인간에게는 종교, 철학, 문학, 사상, 이 있고, 단전호흡, 명상, 요가, 차크라, 등
을 수행하는 자들이 있다. 이때 통념상의 신선(神仙)이라는 존재로 발전하려
는 자들이 수행자이다. 그들의 최종 목적이 어디인 줄 알지도 못한 채 살아간
다. 인간의 몸을 양자의 이중성과 같은 개념으로 바라본다면,
세포와 파동으로 설명된다. """파동을 빛으로 전환하는 것이 통념화된 신선의
길이다""". 또한 빛의 전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현재는 불가능하다.
아마 몇십 년 혹은 그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것은 과학의 발전 없이 
설명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잘못 전해 지면서 생긴 고정관념이 골수에 물들어 있어서
관념의 변화를 모색하는 자를 죄인 혹은, 파탄자로 낙인을 찍는다.
추상적 설명이 아닌 구체적이고 객관적으로 설명되어야 일반인이 이용할 
수 있다. 일반인이 이용하지 못하는 정보는 쓰레기일 뿐이다.

인간은 누구나 감동을 하고 감정에 젖는다, 그것은 파동에서 빛으로의 
순간적으로 전환 되었다, 할 수 있다. 그러면 순간이 아니고 영원은 무엇인가?
그것이 삼신 사상인데, 후인들이 잘못 전한 것이다. 사상도 종교도 아니다.
물리이다, 또한 인간들이 발전하기 위한 설명서이다. 그런데 어디에도 제대로 
된 설명서가 없다. 
따라서 인간의 자존감은 감동하려는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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