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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 위반하는 재미! (창작소설, 19금)[9]
게시물ID : lovestory_8944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작가♥이묘영
추천 : 2
조회수 : 959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0/02/22 02:58:03
 
 
, 넌 정말 최고의 ㅇㅇ를 가졌어.”
진우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폭발하면서 미영을 꼭 끌어안으며 사랑스러워 미치겠다는 표정으로 이마에 눈에 키스를 퍼부었다.
사랑스러워, 진짜. 어떻게 당신을 만났을까?”
진우의 심장이 밖으로 튀어 나올 것처럼 벌떡이는 게 미영의 봉긋한 가슴에 전해졌다.
 
진우는 뜨거운 가슴으로 뜨거운 심장으로 미영을 꼭 안아 자신의 몸에서 미영을 조금도 떨어지지 못하게 숨이 막히도록 안았다.
나도 마찬가지야, 난 정말 여보 아니면 오르가즘이 뭔지도 모르고 죽을 뻔했어.”
미영은 섹스가 끝났음에도 아직도 식지 않은 뜨거운 몸으로 진우에게 꼭 안긴 채 이런저런 이야기로 서로의 열기를 식히고 있었다.
그러나 활활 타오르던 둘의 몸은 잘 타고 있는 화로처럼 좀처럼 식지를 않고 있었다.
한 번 했다 하면 두세 시간은 금방 지나갈 정도였다. 둘은 사랑을 했다 하면 시간 가는 줄도 몰랐고 남편과는 늘 아프게 삽입이 되었었는데 어찌 된 일인지 진우와는 쨍기긴 해도 미리 준비가 잘 되게 만들어 아프지 않게 삽입이 되었고 워낙 좁은 그곳을 진우는 강하게 팍 힘으로 밀어 넣는 게 아니라 미영의 반응을 봐가면서 살살 부드럽게 천천히 천천히 들어왔던 것이다.
 
, 진짜 당신은 거기다 이렇게 애교까지, 세상에 이런 여자 맛을 아는 남자가 몇이나 있을까?”
아마 우리처럼 하는 사람은 많지 않겠지?”
미영은 얼굴을 들어 진우의 붉어진 얼굴과 눈을 마주치며 식지 않은 입술로 물었다.
당연하지, 난 당신을 만나기 전에는 여자가 다 거기서 거기려니 생각했었어. 처음만 새롭지 몇 번 하면 금방 싫증이 나서 계속 연락 오는 여자들이 지겨워 바쁜 척하기 바빴었거든.”
결혼 후에도 나 말고도 다른 여자랑 해 봤었구나?”
미영은 놀라서 토끼 눈으로 진우에게 물었다.
 
그냥, 남자들은 결혼한 지 오래되면 다 몇 번씩은 다른 여자와 경험이 있다고 봐야지.”
정말?”
그럼, 그렇지만 우리처럼 사랑해서는 아니고 그냥 수컷의 호기심 정도로 생각하면 돼.”
그래도 경숙이가 그걸 알면 얼마나 실망하겠어.”
하하하, 와이프가 알리도 없지만, 만약 알게 된다 해도 우리 둘 사이를 알게된다면 눈이 뒤집힐 일이지, 자기와 모르는 여자랑 하는 건 그래도 적당히 눈 감아 줄걸?”
 
미영은 진우와 섹스를 하면서 오르가즘을 느낀 정도가 아니라 끝남과 동시에 또 오르고 또 오르며 수십 번을 제정신이 아니게 느끼고 또 느끼며 행복에 겨워 마구마구 소리를 질러 댔다.
진우 역시 미영과 섹스를 할 때마다 흥분에 겨워 최고의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난 여보 거에만 반응해. 나도 미치겠어. 여보는 경숙이와도 이렇게 오래 해?”
아니, 와이프와는 이렇게 오래 서 있지가 않지. 금방 죽어.”
정말? 단 한 번도?”
...”
그럼 신혼 때도?”
...”
, 신기하다. 얘가 어떻게 사람을 차별해?”
 
미영은 그렇게 말하면서 진우의 페니스를 작은 손으로 꼭 잡았다.
, 거짓말이 아니고 우리처럼은 단 한 번도 되지 않았어.”
신기하다. 이렇게 훌륭한 페니스가 왜, ?”
미영은 놀라서 계속 왜? 라며 물었다. 미영에게는 더 없이 훌륭한 페니스가 친구 경숙에게서는 발휘를 못한다는 말이 약간 거짓 같았기 때문이었다.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아쿠 귀여운 아가씨야!”
진우는 미영의 볼을 살짝 꼬집었다.
아야!”
그렇게 묻는 당신은 그럼 남편과 이렇게 해?”
당연히 아니지.”
 
미영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냐며 눈을 흘겼다.
그래, 그렇게 비교하면 금방 이해가 가지?”
내가 말했잖아, 삽입할 때마다 입구가 찢어질 때가 많아서 시작도 하기 전에 통증부터 오는데 즐길 수가 있겠냐구...”
“그게 나도 처음에 말로 들었을 땐 이해가 안갔지. 그런데 당신하고 관계 후 그런말이 무슨말인지 알게 됐어."
"정말?."
"당신 게 좁아서 그래.”
진짜, 그렇게 좁아?”
다른 여자하곤 완전 다르지.”
어떻게? 어떻게 다른데? 말해줘.”
다른 여자는 처음 삽입할 때는 입구는 그냥 그런대로 잡아주는데 안으로 들어가면, 휑하거든!”
설마? 그렇게 차이가 날까?”
미영은 그정도 차이가 날 수가 있냐며 살짝 눈을 흘겼다.
많이!”
괜히 나 기분 좋으라고 하는 말이지?”
아녜요, 사랑스러운 아가씨! 당신 거는 명기 중 명기야, 명기를 갖고 태어난 건데 남편이 그걸 몰라서 잘 사용을 못 하고 있는 거지. 당신의 그곳은 안에까지 손으로 꽉 잡아준 것처럼 쫄깃거리거든. 거기다 쉬지 않고 물도 계속 뿜어주고! 남자들이 꿈에서라도 그리는 명기를 갖고 있는 거야.”
"명기는 아닐 걸..."
"맞아요, 내사랑 아가씨. 당신 같은 여자는 남자가 한 번 붙었다 하면 절대로 못 떨어지니까 절대로 다른 남자하고 만나면 안돼. 알았지?"
"내가 당신 말고 누굴 만나?  당신하고 이러는 것도 남편에게 미안해 죽을 지경인데..."
 
진우는 미영의 말하는 입이 사랑스러워 다시 키스를 퍼부었다. 그리고 미영이 꼭 잡고 있자 금방 다시 금새 빳빳하게 서버린 페니스로 미영의 질 입구를 귀두에서부터 다시 흘러내리는 애액으로 슬쩍슬쩍 문지르자 마중물이라도 만난 펌프처럼 미영의 질에서 물컹하며 애액이 다시 쏟아지기 시작했다. 다시 둘은 한 시간 정도를 미친 듯이 핥고 빨고 달아오른 상태서 여보, 여보를 부르짖으며 최상의 섹스를 즐겼다. 둘은 섹스할 때는 무아지경에 빠져 제정신을 차릴 수가 없을 정도였다.
 
두 번을 하고 나니 침대가 다 젖어서 어디 누울 자리가 없었다. 첫 번째 누웠던 자리는 이미 흠뻑 젖었고 피해서 비교적 끄트머리쪽으로 누웠다가 다시 그 자리마저도 척척해서 일어나야 할 수밖에 없었다. 이미 들어올 때 대실이 아닌 숙박으로 끊었기에 시간은 충분하였지만,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야 하므로 더 누울 시간도 없긴 했다.
 
남편하고는 그렇게 젖지 않아 노이로제였던 미영의 질은 진우 앞에서는 주체를 못 할 정도로 몇 시간 동안 쉬지 않고 뿜어냈던 것이다.
당신 안에서 분무기로 착착 물을 뿌리듯 내 페니스가 한 번씩 들어갈 때마다 반기면서 뜨거운 물이 계속 뿜어져 나오면서 내 귀두를 쉴새 없이 적셔. 신기해.”
몰라, 나도 그 뜨거운 물이 계속 질 밖으로 밀리면서 밑으로 흐르는 게 느껴져. 수도를 살짝 틀어 놓은 것처럼 줄줄 흐른단 말이야. 지금 침대 밑이 등까지 다 척척해.”
, 정말 미영인 미치게 예뻐!”
 
미영은 질에서만 느껴지는 게 아니라 온몸의 세포마다 다 흥분되어 몸이 불덩어리가 되었다. 진우와 섹스를 아니 사랑을 하고 나면 시작하기 전보다 몸이 홀쭉해졌다.
아기 낳고 살짝 볼록했던 미영의 배는 진우와 섹스를 하고 나면 배가 쏙 들어가 있었던 것이다. 얼마나 섹스에 몰입을 했는지 둘은 어떻게 무슨 소리를 했는지도 모르게 제정신들이 아니었던 것이다.
무아지경의 여행에서 돌아온 둘은 현실로 돌아왔고 집으로 가야 할 시간임을 아쉬워하며 일어났다.
 
미영은 자신이 좁은 질을 가진 것을 모르는 바는 아니다. 아기 낳으러 산부인과를 갔을 때 의사 선생님이 말하지 않았던가?
세상에 이렇게 산도가 좁은 여자는 처음 봤어요. 순산하기 어렵겠는데요?”
그럼 어떡하죠?”
제왕절개를 해야 산모나 아기나 다 안전할 것 같습니다.”
남편과 시댁에서는 반대하거든요. 남들 다 낳는 건데 무슨 제왕절개냐면서 그냥 낳으라고 말했어요.”
둘 다 위험하다는 말도 전했어요?”
...”
 
 
다음 회에서 만나요.
 
제가 취미로 하는 피아노, 플룻, 노래, 책 읽어주기등 다양하게 꾸며가는 유튜브 채널도 많이 사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유튜브 채널은 한마디로 골라먹는 베스킨이 아니고 골라보는 채널입니다. [이묘영 작가의 일상] 으로 들어가셔서 봐 주시면 더 여러가지를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취미로 하는 피아노 곡 한 곡 올릴게요.
 
https://www.youtube.com/watch?v=Wqyll0hjd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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