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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같은 삼국지
게시물ID : lovestory_9238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천재영(가입:2013-05-03 방문:1564)
추천 : 1
조회수 : 341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21/09/30 10:52:01

전설 같은 삼국지

 

옛날 중국의 삼국시대

살아남기 위한 민초들

 

그들을 위한 위인들

곳곳 많이 있었지만

 

한편 제가 가진 지식

온갖 모략 또는 술수

 

달달한 말과 야릇한

행동으로 생긴 일들

 

오늘 이쪽 편에서

내일 저쪽 편에서

 

이이제이는 오랑캐를

다른 오랑캐로 처리하고

남은 오랑캐는 다음에 처리

 

오월동주 같은 배에 적이

함께 탄 오나라와 월나라는

서로도 치고 싶은 적국이지만

 

잠시 힘 합쳐 또 다른 적국

처리하려고 서로의 속마음

잠시 숨겨놓은 이야기

 

세상 돌아가는 꼴

 

세상에 믿을 X 없는

웃기는 세상에서 사는

 

요즈음 지역 대표하며

민의를 대변한다면서

 

의회에 모인 숫한 X

이쪽 편과 저쪽 편 모두

 

어느 편 말 할 것 없이

다 똑같이 못된 짓 하는

 

민초 눈앞에선 진실한 척

바른소리 하고 돌아서면

제 배 불리는 짓 하는지

 

벼락 맞을 짓

 

무슨 퇴직금이 오십억

또 천문학적 수익금을

 

옛말에 벼락 맞으면

생명 잃는다고 했는데

 

그렇게 큰 벼락 맞고

살아남은 이들 있는데

 

참 대단하다는 X들 중에

몇몇 그렇게 큰일 꾸미고

저는 전혀 모른다며 발뺌

 

힘든 세상 살면서 누구든지

때때로 더러 잘못 있을 터

그래서 누구 탓할 수도 없는

 

못된 짓은 꼭꼭 숨기려 해도

절로 밝혀진 일이 곳곳에서

 

모두가 제정신 아니라고

나도 함부로 할 수 없는

 

행여 순수한 민지 민준이

그 짓 보고 따라 배울까

 

걱정되는데 제발 현명하게

판단하고 올바른 길 찾기를

 

세상 믿을 사람 곧게 자란

민지와 민준이뿐이라고 하는

 

이런 세상 바꿀 사람 민지 민준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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