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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는 누가 키우노
게시물ID : lovestory_9521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천재영
추천 : 1
조회수 : 1496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24/04/12 09:52:20

소는 누가 키워

 

지난날 세상 흐름 풍자했던

여러 말 중에 생각난 말인데

 

최고만 찾고 최상인 사람들만

사회에 생활에서 빛을 보았던

 

그러나 다 같이 사는 세상

평범한 사람들이 훨씬 많은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왜

한 줄만 세우기냐고 탓한

 

그때 숫 한 이들을 웃기던

개그맨이 무대에서 했던 말

 

세상 모든 이들이 출세하여

남다른 좋은 멋진 그런 일만

 

찾아다니면서 하려고 한다면

소는 누가 키우느냐고 했던

 

또 집 짓는 이름난 건축가들은

왠지 가는 곳마다 어깨 활짝

대단히 자랑스러워하는데

 

그러나 세상 곳곳 일반 가정집에

행여 문제 발생하여 고치려면

수리하는 사람이 꼭 필요한

 

또는 상수도 수도국의 사람과

하수도 만들고 처리하는 사람

왠지 야릇하게 서로 비교되는

 

이름난 요리 집에서 뽐내며

칼로 자르며 고기 시켜 먹는 이

또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사람

 

목장에서 소 기르는 거친

일이지만 만족하며 맛있는

고기를 생산 보급하는 사람

 

그래서 세상이 즐겁고 신나면서

살맛 나는 세상이 되려면 누군가

힘들고 고달픈 남들이 싫다는 일해야

 

그래서 생긴 말 세상 모든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말은 그렇게 하지만

왠지 마음 한구석 허전 또는 찜찜

 

당장 생활이 어렵게 되어

급히 일자리를 찾으면서도

여기저기 남의 눈치 살피는 현실

 

주변 들리는 말을 걱정하며 이것저것

따져본다는 누구나 하고 싶은 직장은

아름다운 빛나는 깨끗한 그런 일인데

 

그리고 특히 요즈음 젊은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선호하는 직업은

이름난 누구나 아는 연예인이라는

 

학교에서 공부 좀 한다던 학생

한때는 학교 선생님 과학자

의사 변호사 법관이었는데

 

이젠 그런 말 묶은 옛날 말이고

그런 좀 똑똑하다는 학생들도

선호하기는 연예인이라고

 

그래서 세상 돌아가는 모습 답답해

했던 말이 소는 누가 키우느냐는

그런 말이 생겼다는 우스개

 

그런데 그 말을 듣고 그냥

가볍게 웃을 수만은 없는 현실

깨끗한 또 인기 있는 직업만 찾으면

 

그래서 외국에서 인력을 들여오는데

그들을 자세히 알고 보면 그들도

제 나라에서는 돋보이던 인물

 

그런데 옛날 우리도 60 70년대를

어렵게 살아온 어른들 고달픈 삶

극복하며 살아야 했던 그때

 

외국에서 막노동하며 참으로

어렵게 귀한 돈 벌어서 제 가족

배불리 먹이고 깨끗하게 입혔었던

 

또 제 자식들 남다르게 대학 공부

가르치고 제 가정 알뜰살뜰 가정 경제

일으켜 세운 우리도 그런 경험 가지고 있는

 

그런데 더러 들리는 이야기

참으로 못난 사장이라는 이 몇몇

그들에게 함부로 마구 힘들게 한다는 말도

 

그래서 그들 끼리끼리 모이면 더러는

몰래몰래 숨어서 하는 말이 그토록

지금 잘난 척하는 개구리 흉보는

 

올챙이 적 모른다며 비웃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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