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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서울 in Seoul
게시물ID : lovestory_9666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천재영
추천 : 1
조회수 : 1977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5/10/22 08:40:20

인 서울 IN Seoul

 

이제 곧 청소년 학생들이

12년 동안 쌓은 수능 평가

 

그런 과정을 거치고 나면

대학입시가 있을 것이라는

 

그리고 전국 학생 진학

대학의 목표는 SKY이지만

 

그것 쉽지 않은 일 그래서

차선으로 학생들 IN SEOUL

 

대부분 학생은 서울 가까이

대학으로 꼭 진학하고 싶다는

 

그래서 생긴 유행어가

인 서울 IN Seoul

 

더러는 IN Seoul 아니면

서울 가까운 경기도라도

 

그런 말이 심심치 않게

들려 오는 그런 때라는

 

요즈음 고3이나 재수생

그들 사이 유행하는 말

 

 

다른 유행어

 

전국 고 3은 물론이고

재수 삼수생들의 희망

 

일단 서울로 가서 최소한

2호선 전철 타도록 하자

 

또 더러는 시내버스를 타는데

이왕이면 273번 버스 타자라는

 

그들 사이 유행하는 말이라는

2호선 전철 또 273번 버스로선

 

그 방향 전철이나 버스를 타면

눈에 뜨이는 학교는 대부분

 

평범한 부모들이 생각하는

우수 대학들이 모여 있다는

 

그래서 젊은이들이 그곳을

바라보며 공부하고 있다는

 

그래서 희망이 IN Seoul

목표로 부지런히 공부하는

 

SKY는 최대 희망이지만

행여 그것이 힘들면 차선으로

 

그 주변 2호선 전철 따라 또는

273번 버스 주변을 살펴본다는

 

그렇게 해서 제가 생각한

목표 달성되면 성공이라는

 

사람이 사회생활을 하며

세상 사는데 필요한 것이

 

남보다 우월한 학력이

다는 아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남다른 학력 소지자를

인정 또 인정받는 현실이라는

 

그래서 학생은 말할 것도 없고

부모가 더 야단스럽다는 말도

 

그래서 지난날 옛날부터

생긴 말이 치맛바람이라는

 

그것 각 나라 부모들 그러하지만

우리 부모님들 훨씬 대단하다는

 

예나 지금이나 또 인간 세상 언제나

미래 향한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백 년 앞을 바라보며 지금부터

철저하게 계획하고 준비하라는

 

그렇게 교육은 인간 삶에서

가장 중요한 준비 상황이 되고

 

한 시대를 사는 평범한 민초에게

주이진 막중한 임무 책임이라는

 

 

그리고 다음은 하숙집

 

그리고 또 중요한 그 한 가지

대학 주변의 하숙집들이라는

 

하숙하는 집의 주인 잘 만나야 하고

하숙집 주인의 학생을 대하는 태도

 

하숙집 주인 그동안의

경험과 학생에게 주는

 

사랑 정성 등의 정보

잘 수렴 결정하라는

 

하숙집 주인은 학생이

부모를 떠나 있는 동안

 

제 자식을 대신 안전하게

지키면서 부모를 대행하는

 

행여 학교의 기숙사로

들어가면 참 좋겠지만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닌

대부분 학생은 학교 가까운

 

동네의 하숙을 정하게 되고

당분간 제 자식 보살펴 줄

 

참으로 귀한 인연 하숙집 주인과

서로 의견 나누며 제 자식 부탁하라는

 

제 자식은 부모님 품을 떠난

그 시기가 가장 중요한 시기라는

 

그래서 집 떠난 학생들 대리 보호자로

참 중요하고 고마운 하숙집 주인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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