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단풍의 계절
겨울 봄 여름 가을이라는
사계 중 인심 풍성한 때라는
그래서 아름다운 금수강산이라는
또 바람 솔솔 불어 가을이라는
오색단풍 손짓하는 가을이라는
민초들 인심 풍성한 가을이라는
생산품 곡간 창고마다 가득 쌓인
좋은 가격으로 모두 현금과 교환
그래서 인심 더 풍성하고 여유로움
한 해 동안 부지런히 일해 거둔
통장마다 가득 쌓인 현금 보며
민초들 싱글벙글하게 된다는
농부의 기뻐하는 얼굴 엿볼 수 있는
듬직하고 강인한 모습 평범한 민초들
그래서 모두의 희망 넘치는 가을이라는
풍요로운 가을의 넉넉한 여유 속에
평범한 민초의 따뜻한 인심도 느끼고
자연이 주는 안정감도 느끼는 삶을 희망
산들바람 불어오는 들녘에서
풍성한 가을걷이에 일손 돕자고
재촉하고 그래서 절로 흥겨운 농민
그리고 또 곳곳의 아름다운 청춘남녀
정다운 연인의 따뜻한 손길로 이 가을
혼인하여 가정 꾸리고 평범하게 살자는
아침 산책
날마다 가볍게 운동하는
평범한 민초들 즐겨 찾는 그
둘레길 주변 단풍이 곱게 물드는
또 더러는 좀 오래된 아파트
주변에서도 단풍 쉽게 만나고
잠시 시외로 가면 만나는 단풍
색깔 고운 단풍을 보면서
참 무더웠던 지나간 여름 생각
단풍은 곳곳 곱게 단장한 자연의 선물
이러한 풍경 금수강산을 우리만 느끼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계절이라는 말도
그래서 옛날 어른 금수강산이라던
평범한 민초들 모두 모두 즐기며
아름다운 강산에 살고 싶다는 그래서
농촌으로 돌아가는 젊은이 늘고 있다는
이른 아침 새소리로 한결 여유로운
주변과 경쟁 없는 그런 저만의 여유
편안한 삶을 누리고 싶어 한다는 민초
그 옛날 어른들 남긴 말씀 중
“ 정중동 ” 이란 말 생각하면서
저만의 그런 삶을 생각해 본다는
별빛 고운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보름달 등불 삼은 젊은 부부들
서로의 어깨 기대는 한가로움
지금 우린 아름다운 금수강산에서
남다른 여유로 즐기며 산다는 보람
우리 평범한 민초들이 느끼는 자부심
더러는 오늘의 삶을 만족하며
걱정 없고 경쟁도 없는 세상을
그런 세상이 꼭 되었으면 한다는
생각 깊은
우리 평범한 민초들의 삶이
민초 마다 삶의 조금씩 다른
저만 좀 더 노력하면 여유롭게
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세상 삶이라는 것이 그리 말처럼
호락호락 또는 참으로 쉽지 않은
날이 갈수록 경쟁은 심화 되고 그런
경쟁을 따라가기가 참으로 벅차다는
제가 세운 목표를 이루지 못하면
더러는 마음이 더욱 급해진다는
삶의 현실에서 겪는 빈부 차이
날이 갈수록 큰 차이로 변한다는
그 빈부 차이 해결할 방법을
모른다는 누구는 점점 뒷걸음
민초들 삶의 고달픔 해결할 방법
가르쳐주는 이가 깜짝 나타난다면
그래서 빈부 격차 모두 해결된다면
그는 이 시대 대단한 영웅이 될 것이고
그런 방법을 통하여 이룬 결과 만족하면
또 그런 현실을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다면
평범한 민초 눈앞에서 그런 세상이 열린다면
그곳이 세상 모든 민초들 원하고 이루고 싶은
지상낙원 파라다이스 꿈의 세상이 될 것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