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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제 삶
게시물ID : lovestory_9670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천재영
추천 : 0
조회수 : 943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5/11/07 09:20:43

 

 

남다른 제 삶

 

현 세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민초들에게

 

급변하는 신세대 시대

앞으로의 제 삶에서는

 

어떤 바람이 제 앞으로

불어올지 전혀 모르는

 

그래서 제가 사는 방법

제 마음 생각대로 하는

 

그 방법이 누구나 알맞은

꼭 맞은 정답은 아니라는

 

그래서 기웃기웃 주변을

살피고 들어보고 한다는

 

그렇게 해도 제가 갈 길의

방향을 정하기 쉽지 않다는

 

그리고 경쟁적인 오늘날의

세상에서는 주변 이웃 저를

 

너무  잘 알고 있는 그런 사람

특히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는

 

 

중요 사항

 

세상의 누구에게도

제가 먼저 무엇이든

 

누구 쉽게 믿으려고 말고

엉뚱한 요구도 하지 말고

 

누구에게 기대하지 말고

어디서든 자랑하지 말고

 

세상을 살면서 서로의 믿음

참으로 좋은 권장 할 일이지만

또 그러나 꼭 그렇지는 않다는

 

또 주변이나 제가 했던 생각처럼

누군가 진실하게 믿는다면 행여

꼭 믿어도 될지 생각해 보라는

 

세상이 험하여 그 누구에게도

무엇이든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절대로 제가 먼저 요구하지 말라

 

제게 지인이 행여 그런 요구했을 때

제가 그 말을 들어 줄 수 있는지 곰곰

생각해본 후 제가 상대에게 요구하라는

 

또 제가 원하는 계획 주변 누구에게나

쉽게 보여주지도 말라 하는 그 이유는

제 목표를 몰래 슬쩍해 갈 수도 있다는

 

또 더러는 가끔 제가 남의 것을

몰래 슬쩍 하고 싶을 수도 있다는

그래서 제 것을 관리 철저하게 하라는

 

그리고 제가 지금 부지런히 했던

일에 대하여 참 잘된다고 주변 지인

찾아서 잘 된다고 제 자랑하지 말라는

 

바꾸어 행여 지인이 온갖 자랑

제 앞에서 하면서 웃는다면 보고

듣는 저는 느낌 어떨지 생각해 보라는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세상에

남이 참 잘되는 것 좋게 보는 이

별로 없다는 그것이 인간 심리라는

 

세상 사람들이 마주 볼 때와

돌아 서 있을 때는 천지 차이

모두 제 마음과 같지는 않다는

 

그것이 세상의 인심이고

또 저 역시도 그럴 수 있다는

인간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그래서 삶의 경험으로 남긴 말

누구에게도 제가 생각했던 것을

남에게 모두 다 보여주지 말라는

 

저만 언제나 위해줄 그런 사람은 없어

더러는 제 부모도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그래서 제가 혼자 판단 결정 행동해야 한다는

 

평생을 마주 보며 살아온 백년해로 부부

정다운 부부도 제 모든 것을 칭찬하지 않아

더러 섭섭하다는 그래서 참 마음아프기도 해

 

세상 가장 다정한 백년해로 한다는 부부 말이

그러려니 대충 얼버무리며 그렇게 산다는

천길 물속 알아도 한 길 사람 속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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