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제 삶
현 세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민초들에게
급변하는 신세대 시대
앞으로의 제 삶에서는
어떤 바람이 제 앞으로
불어올지 전혀 모르는
그래서 제가 사는 방법
제 마음 생각대로 하는
그 방법이 누구나 알맞은
꼭 맞은 정답은 아니라는
그래서 기웃기웃 주변을
살피고 들어보고 한다는
그렇게 해도 제가 갈 길의
방향을 정하기 쉽지 않다는
그리고 경쟁적인 오늘날의
세상에서는 주변 이웃 저를
너무 잘 알고 있는 그런 사람
특히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는
중요 사항
세상의 누구에게도
제가 먼저 무엇이든
누구 쉽게 믿으려고 말고
엉뚱한 요구도 하지 말고
누구에게 기대하지 말고
어디서든 자랑하지 말고
세상을 살면서 서로의 믿음
참으로 좋은 권장 할 일이지만
또 그러나 꼭 그렇지는 않다는
또 주변이나 제가 했던 생각처럼
누군가 진실하게 믿는다면 행여
꼭 믿어도 될지 생각해 보라는
세상이 험하여 그 누구에게도
무엇이든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절대로 제가 먼저 요구하지 말라
제게 지인이 행여 그런 요구했을 때
제가 그 말을 들어 줄 수 있는지 곰곰
생각해본 후 제가 상대에게 요구하라는
또 제가 원하는 계획 주변 누구에게나
쉽게 보여주지도 말라 하는 그 이유는
제 목표를 몰래 슬쩍해 갈 수도 있다는
또 더러는 가끔 제가 남의 것을
몰래 슬쩍 하고 싶을 수도 있다는
그래서 제 것을 관리 철저하게 하라는
그리고 제가 지금 부지런히 했던
일에 대하여 참 잘된다고 주변 지인
찾아서 잘 된다고 제 자랑하지 말라는
바꾸어 행여 지인이 온갖 자랑
제 앞에서 하면서 웃는다면 보고
듣는 저는 느낌 어떨지 생각해 보라는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세상에
남이 참 잘되는 것 좋게 보는 이
별로 없다는 그것이 인간 심리라는
세상 사람들이 마주 볼 때와
돌아 서 있을 때는 천지 차이
모두 제 마음과 같지는 않다는
그것이 세상의 인심이고
또 저 역시도 그럴 수 있다는
인간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그래서 삶의 경험으로 남긴 말
누구에게도 제가 생각했던 것을
남에게 모두 다 보여주지 말라는
저만 언제나 위해줄 그런 사람은 없어
더러는 제 부모도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그래서 제가 혼자 판단 결정 행동해야 한다는
평생을 마주 보며 살아온 백년해로 부부
정다운 부부도 제 모든 것을 칭찬하지 않아
더러 섭섭하다는 그래서 참 마음아프기도 해
세상 가장 다정한 백년해로 한다는 부부 말이
그러려니 대충 얼버무리며 그렇게 산다는
천길 물속 알아도 한 길 사람 속 모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