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애완 동물 시대
게시물ID : lovestory_9670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천재영
추천 : 0
조회수 : 1030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25/11/08 08:49:49

 

 

애완동물 시대

 

애완동물을 거두는 일

그것은 인간만 가능하고

동물은 그런 것 모른다는데

 

평범하게 세상을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는 숫 한 동물이

인간 수보다 더 많이 생존하는

 

그리고 동물은 제힘으로

주어진 생을 살아가지만

더러는 인간 손이 필요한

 

꼭 도움 필요한 동물 만날 수도 그래서

요즈음 더러는 자세힌 알 수 없지만

한 집 건너 한집 애완동물 기르는

 

그리고 어른들 남긴 말씀에

동물은 거짓말하지 않아서

순수하게 저를 잘 따라서

 

요즈음 가정에서 애완동물을

기른다는 이들이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늘어서 많아지고 있다는

 

동물 상황에서는 주인에게

잘 보이면 먹을 것이 생기는

그래서 더 잘 따르기도 한다는

 

동물 그들은 그것이 제가

잘 살아남는 방법이라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동물은

주인을 잘 따르기도 한다는

 

애완동물 길러 본 이들이

칭찬으로 하는 말이라는

 

그런데 그것을 모든 사람이

그렇다고 인정할 수는 없어

 

사람마다 동물의 느낌 다르고

경우마다 사람의 생각이 다른

 

좋은 사람은 좋은 생각만 하고

거북한 사람은 또 그런 생각만

 

들려 오는 세상 이야기 중에는

동물이 주인 위기 구한 경우도

 

그런 동물은 주인에게 받은 은혜

주인에게 갚은 특별한 경우라는

 

그래서 더러는 못난 인간에게

동물만도 못한 인간이라 하는

 

인간으로서 또는 사람으로서

자존심 상하는 말이긴 하지만

 

더러는 살다 보면 그런 사람

만나는 경우 가끔은 생기는

 

그리고 세상을 좀 살아본

경험 많은 어른들 말씀은

 

세상에 인간이 제일 무섭다며 그래서

모르는 이를 너무 가까이하지 말라는

 

그리고 몇몇 이에게 꼭 하고 싶은 말씀은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인간답게 살라는

 

 

연식 좀 든 이의 말

 

요즈음 젊은이를 애완동물

정성으로 기르는 모습 보면서

 

꼰대들 하는 말이 제 부모에게

저렇게 온갖 정성을 들인다면

 

아마도 효자 효부로 전 세계에

훌륭하다고 소문날 것이라는

 

요즈음 젊은 이 이런저런 이유로

제 부모 자주 찾아뵙지 못하기도

 

그런 이들이 참으로 많다는 그래서

연식 든 이들 더러는 불만 한다는

 

제가 원하는 동물도 잘 돌보지만

저를 낳아주신 제 부모도 자주

 

틈틈이 수시로 찾아뵙고

인사드리면 금상첨화라는

 

부모님은 젊은이들의 생각보다

그리 오래 살지 못한다는 말도

 

그래서 훗날 후회하지 말고 수시로

얼굴 보이며 찾아 인사드리라는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