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꽃
“ 무궁 무궁 무궁화 ”
“피고 지고 또 피는 무궁화 ”
그렇게 노래 부른 우리 무궁화
무궁화처럼 아차 스들면
또다시 새롭게 또 피기를
평범한 민초의 희망이라는
그런데 그것은 희망일뿐
평범한 인간에게는 그러한
엄청난 대단한 능력이 없다는
인간에게 그런 능력 있거나
또는 생기거나 만들 수 있다면
그땐 이 세상에 큰 혼돈이 올지도
또는 자연 현상에 큰 혼란 발생하게
할 수도 있는 그런 무서운 일도 생길 듯
그래서 엄청나게 무서운 세상 될 수도 있다는
세상의 자연 현상은 자연스럽게
새롭게 생겨서 태어나고 또는
저절로 사라져서 변화되는
그것이 자연의 현상이라는데
그런 현상이 망가지면 아무도
생각 못 한 혼란 올 것이라는
어느 종교에서 말하는 윤회설 그
윤회라는 그것이 현실로 나타난다면
좋은 일이긴 하지만 자연 질서 무너져
누구나 저는 영생을 원하지만
그것은 저만의 지나친 욕심이고
그런 일이 현실에서는 불가하다는
그래서 어느 생산품 공장 입구의
구호 문구를 보면 “ 선입 선출 ”
먼저 들어 온 것 먼저 보내라는
자연의 현상에서도 무엇이든지
세상에 먼저 왔으면 먼저 가는 것
그것이 지켜지지 않으면 혼란이 온다는
그러나 인간은 예외 있는 제가 평소에
스스로 말과 행동 반듯하게 살아오고
제 건강 문제도 제가 잘 관리하면
반드시 오는 순서에 따라 서둘러
가지 않아도 된다는 조물주의
특별한 권한이 주어졌다는
인간의 희망
인간도 자연의 한 부분으로
자연에서 자연과 어울려 사는
세상의 모든 청춘인 남녀들
제일 부러운 것 아름다운 꽃
꽃은 수줍은 듯 아름답게
스스로 곱게 피는 그리고
꽃은 제 아름다운 모습 시들면
이듬해 다시 더 곱게 피어나는
세상의 평범한 민초들 희망은 그렇게
다시 피는 아름다운 꽃이 되고 싶은
그러나 인간 점차로 연식 들고
적당한 때 되면 아름다움 지고
세상 그 누구라도 다시 피지 못해
그래서 누구는 불로초 구하려 했던
제 청춘의 시드는 속도를
좀 천천히 하려고 많은 이들이
그래서 몇몇은 좀 늦추기도 한다는
꽃은 꽃으로 세상에 곱게 피어있고
인간은 존귀함으로 세상에 존재하고
그것은 조물주가 만든 자연의 순리라는
그러나 꽃이 아무리 곱고 좋아도
인간의 화려함 아름다움 향기로움
세상 그 어떤 꽃도 따를 수는 없는
경험 많은 어른 하는 말이
세상의 모든 평범한 인간이라지만
참으로 화려하게 피고 향기롭게 살아간다는
그래서 인간 누구나 존귀한 인간
존귀함은 스스로 만들라는 그래서
존경받는 인간으로 반듯하게 살라는
평범한 인간으로 늦기 전에
더 큰 보람으로 곱게 피고 또
아름답고 반듯하고 참되게 살라는
인간이 스스로 참으로 인간다운
누구나 그런 삶을 살아내 쉽진 않아
그러나 인간이기에 특별한 자존심으로
인간만이 호사스럽게 누리는 아름다운
삶이라는 그중에 더러는 달달 또는
쌉쌀한 남모르는 사랑도 맛보는
어머니의 거룩하고 고귀한 희생
아기를 점지해주신 삼신할머니 은혜
아름다운 세상 구경을 시켜준 조물주 배려
그리고 인간답게 반듯하게 살아온
제 노력 그래서 원하기를 욕심이지만
피고 지고 또 피는 무궁화가 되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