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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장 자랑하러 왔습니다
게시물ID : mabinogi_14684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로체샤르(가입:2013-12-15 방문:1060)
추천 : 14
조회수 : 321회
댓글수 : 8개
등록시간 : 2017/03/19 0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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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몽사몽 졸려 죽겠는 와중에 커미션이 뙇! 도착했길래 자랑하러 왔습니다 헤헤헤 휴먼졸림체 주의 by 의식의 흐름


첫번째 인장은 지인분께 회지 나눔해두리고 보답으로 받은 자캐인장이에요!
서프라이즈 선물을 해주시고 싶엇던 것 같지만 어쩌다보니 제가 ㅁ인ㅋ에서 거래현장을 목격해부럿기 때무네 완성을 앞두고 서프라이즈에 실패한 그런 인장선물이었습니다 후후후...
아랫부분에는 제 닉과 지인분 닉이 적혀있어서 블러처리를 해뒀습니다 산뜻하니 봄 느낌이라 너무 좋아요! 분홍색 안 좋아하는데 봄꽃 흩날리는 분홍배경이 이케 이쁜줄 몰랏ㅅ지! 마침 시기도 딱 봄이고 홍홍홍 마음에 봄바람이 슁슁 불어들어오는 그런 느낌이에요 아이구 봄처녀네 봄처녀야 오홍홍...



두번째 인장은 ㅂㄱㄴ 탄핵된 날엨ㅋㅋㅋㅋㅋㅋㅋ치킨 사먹자니 유감스롭게도 제가 1인 1칰을 못하는 상황에 놓여있어서... 사실 치킨시키고 싶었어도 이미 동네 닭집은 재고 완판인 상황이라 그 돈으로 자캐 치킨을 먹여줬습니더 헤헤 아이구 이쁜 내 자캐 나 대신 치킨 먹어랑! 근데 닭이 넘 탐스럽고 맛잇게 생겨서 지금이라도 치킨을 시켜야될까 잠시 고민했습니다 여 역시 치킨 시켰어야... 지금이라도 치킨을 시켜야...흡흑 치킨 먹고싶네요 옛날통닭 참 좋은데 아니 하여튼 모닥불 피워놓고 치킨을 구어ㅜ먹는다는 이 상황 정말 좋지 않나여? 캠프파이어의 훈훈함과 치킨의 행복감이 어우러져 하나의 완벼칸 해-피함을 만들어내는 그런... 아니 이제 뭔지 모르겟네요 치킨먹고싶다 우쭈쭈 내자캐 우리따님 이쁘다 체고야 치킨만큼 채고야。゚(´□`)゚。
출처 인장 그려주신 모 님과 모 님 그리고 선물해주신 모 님께 모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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