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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주년 시동 후기
게시물ID : mabinogi_15178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귤까먹기(가입:2017-07-16 방문:697)
추천 : 2
조회수 : 557회
댓글수 : 12개
등록시간 : 2020/06/20 00:46:05
예전에는 마스터리치가 제일 싫었는데 이젠 뭐....마리는 그냥 다굴이 싫을 뿐이죠. 
제일 싫은 건 역시 섴퀸.
전 듀크 죽이기 직전에 파힛을 발동시켜서 마리>섴퀸까지 파힛을 쓰는데 아~역시 쉽지 않네요.
일정시간 지나면 영흡해, 썬더쓰고 바로 파볼날려서 라이트닝 실드도 반밖에 못써, 메테오는 세 번 날려(섴퀸으로부터 반대편의 문에 있으면 거어의 안 맞긴 하지만 시간은 날라가죠)...
파힛 크리뎀으로 죽이지 않는 이상 얘가 제일 많이 시간 잡아먹었습니다 ㅠㅠ
뒤이어 비탄은 걍 뭐... 파힛 전이면 어퍼 연막 파힛 ㅂㅂ
퀘심은 이신화 노바 써서 퀘심과 1:1
모르간트는 서로 데스매치
신의 기사단 챕터에거 나왔던...선지자들이었나요? 오래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여...얘네도 다굴하긴 하는데
앵커러시나 그림자은신, 버프받아둔 이속이면 충분히 도망가서 라로드 쓰고 썬더 쓰고...추장슬을 안써서 총이나 벚비는 안 써봤네요.
하지만 플루아는 ....즉사기가 있나봐요; 잘못맞고 한방딜 당하던데 ㅠ 복귀 후 새 무기는 맞추지 않았고 걍 코인만 얻어 16주년 의류가방만 얻음 되는지라...
짜게 식어서 안 갑니다 ㅠ

너클이나 정령무기라도 마련해야 했나 ㅎ...
완전 클리어는 안했지만 딱히 아쉬운 건 없었습니다.
내가 약해졌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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