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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꾸몄습니다 설원농장
게시물ID : mabinogi_15214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호땅(가입:2014-09-19 방문:1709)
추천 : 8
조회수 : 327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21/09/13 13:22:45

여름에 더워서 설원농장으로 바꿨는데

낭농템들은 왜케 풀묻은 것들만 나오는지. 8ㅁ8

그렇다고 설원느낌의 낭농템을 살 재력은 없지만요. ㅠㅠㅠㅠㅠ

 

부계정 4개랑 본계정까지 합해서 바닥 올인해서 겨우 깔아봤습니다

그래도 이번 낭농바닥템이 한칸 짜리라서 꾸미기는 편하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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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inogi_2021_09_13_124656.png

 

펫 잔디 주변으로 감싸듯 덮었습니다.

 

 

mabinogi_2021_09_13_125142.png

 

mabinogi_2021_09_13_125603.png

 

앞은 휑합니다.

 

 

mabinogi_2021_09_13_130047.png

 

최대한 초록초록한 것들을 빼고 꾸미고 싶었지만

갖고 있는 이쁜템들은 다 넣고 싶은 욕심도 있고

최대한 절충하며 꾸밉니다.

 

 

mabinogi_2021_09_13_130123.png

 

맘 같아선 다 밀고 흰설원나무로 도배하고 싶지만

필수적으로 설치해야 할 템들과 설치욕심이 생기는 템들을 넣다보니

은근 많이 설치했네요

 

 

 

목욕하는곳(온천)   

작업하는곳(블루밍)

자는곳(침대)

펫하우스(펫잔디)

 

이렇게 구역이 나뉘게 되었네요.

 

예전엔 본캐농장에 생산 제작 템들도 설치했는데

부캐릭으로 몰아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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