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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저의 근황 이야기
게시물ID : mabinogi_152294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댐뿡
추천 : 7
조회수 : 785회
댓글수 : 8개
등록시간 : 2022/08/10 03:44:37

mabinogi_2022_06_20_160125 - 복사본.png

 

시험의 동굴 이루샤 깨고 신나서 스샷 찍은 흔적

 

버프 걸린 수를 보시면 알겠지만 진짜 모든 수단을 다써서 겨우 깼습니다 ㅋㅋㅋㅋㅋ

 

mabinogi_2022_08_05_040938 - 복사본.png

 

요즘엔 기르가쉬 쉬움정도는 솔플 가능하다길래 갔다가 지옥을 봤습니다

 

고수분들은 막 슉 슈슉해서 5분만에 잡아버리던데 저는 그정도는 안되서 거의 타임어택으로 잡았네요

 

mabinogi_2022_08_07_203135 - 복사본.png

 

mabinogi_2022_08_07_203136 - 복사본.png

 

이건 원래 펫 메달 쓰면 나오는 컷신인데 하필 제 캐릭터 표정이 저래서+하필 펫이 펫중에서도 가장 펫같지 않은 카트라서

 

마치 윽 이게 펫? 생물도 아니잖아? 하고 정색하는 상황이 된거같아서 웃기지 않나요 ㅋㅋㅋㅋ

 

mabinogi_2022_08_10_022804.png

 

mabinogi_2022_08_10_021723.png

 

요즘엔 스타더스트랑 저널작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할때는 저널 1만 찍은분들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저널 난이도가 내려가서 제가 어느새 1만점이 가까워졌네요

 

스타더스트는 너무 귀찮아서 진짜 천천히 하는중이고요

 

분명 이것저것 한건 많은데 스샷을 잘 안찍고 다녀서 할 얘기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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