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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통증과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게시물ID : medical_2105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S2하늘사랑S2(가입:2014-10-22 방문:1587)
추천 : 1
조회수 : 542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21/01/05 06: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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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벽에 잠을 깨 좀처럼 낫지 않아 질문드려봅니다.
내용이 길어 너무죄송합니다.

위축성 위염, 신경성 위염, 역류성 식도염 으로 몇년을 약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위 지방종이 있다고 했습니다.

내시경을 하였고 헬리코 박터균이 있는 것을 알았으나 당시 치료는 병원에서 권하지 않아 하지 않았습니다.

몇년동안 먹었다고 하지만 계속 먹은건 아니고 두어달 먹다 한달 정도 쉬다 이런식으로 먹었고 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연초를 두어달을 제외하고 먹었습니다.

속쓰림, 위 아랫배 가스등도 있었고 소화 불량도 달고 살았던거 같습니다.

작년 개인적 사정이 많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8월 부터는 실제로 가스는 차는거 같지 않은데 더부룩함과 배쪽의 답답함 앉아 있거나 서있으면 배속에 뭔가 있는 듯한 느낌이 있고 만저보면 그런건 없었습니다. 변비도 심해졌습니다.

뭐가 있다고 말은 했지만 결린다고 해야 하나요? 근육통처럼 느낀다 해야하나요? 안하던 운동을 하면 근육 뭉쳐진 느낌과 비슷한 느낌 있었습니다. 

작년 11월 정도 까진 통증이라기 보다 불편함에 가까웠습니다. 누워 있을 땐 오른쪽 갈비뼈 아래가 그러했고 서 있거나 앉아 있을 땐 위쪽이 그랬습니다. 간혹 누워 있을 땐 위  명치 부근을 뭔가 묵직 한걸로 누르는듯 느낌도 있었습니다.

평소 가던 내과에 가서 약을 이리저리 바꿔 처방 받아 왔으나 차도가 없어 병원 권유로 내시경 후 문제가 없다면 헬리코박터균 치료와 그래도 차도가 없다면 초음파와 복부 씨티를 진행해보자 하여 위 대장 내시경을 하였습니다. 

12월에 내시경을 진행하였고 비몽사몽으로 들었는데 대장은 큰문제는 없고 장이 길어 주름이 좀 정상보다 잡혀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위는 위염과 지방종이 3년전쯤 보다 커졌다 들었고 위와  췌장이 좀 부어 있다고 소견을 들었습니다.
약을 처방 받고 앉아서 하는 일을 줄이고 걷기라도 하라고 하여 운동도 하였으나 차도는 없고 걸을 때는 불편한 느낌이 없어지긴 했으나 운동후 앉거나 쉬면 다시 불편하였습니다.

그렇게 다시 내원 해 설명하고 위염이 오래가니 헬리코박터 제균치료를 권해 시작했고 7일간 약을 먹었습니다.
약은 12시간씩 꼭 맞춰 먹었습니다. 약 먹고 2일째인가 자는데 오른쪽 옆구리 심한 통증으로 깼었고 좀 견디다 보니 사라졌습니다.

자다 깬 뒤 누워있거나 하면 불편함은 없었고 공복상태에서도 불편함은 없는거 같은데 물이라도 먹고 나면 위와 오른쪽 갈비뼈 아래 옆구리는 근육 뭉치는듯한 불편함이 있고 물이나 음식을 먹고 나면 누워 있어도 불편함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걷기 시작하고 몇분후 자고 일어난 후 공복상태에서는 불펴함이 없는거 같습니다.

현재는 배속이 찜질을 해주면 괜찮은 듯한게 있고 배속이 뜨겁게 느껴지거나 공복에 쓰린 느낌도 있습니다.

이유를 몰라 최근에 생각은 지난 8월 밥에서 신맛이 낫는데 그때 먹던 약때문인가 했는데 찾다보니 쌀이 상해있지 않았나 싶기도 하네요ㅠ

아직도 공복상태를 제외하면 불편함은 그대로고 아랫배와 전반적인 작열감이라 하나요? 그런부분 공복의 속쓰림등이 생겼습니다.
트림도 잣고 방귀도 엄청 나는데요

내시경상 그럴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하고 위 췌장의 붓기로 그런 불편함이 생길까 하는데 붓기의 원인은 모르는 상태입니다.

담이나 간 신장? 불편한 위치에 검사 받지 않아본건 그부분인듯 하고 초음파나 씨티상으로 문제가 확인 될수 있는 부위 일까요?

걱정되기도 하고 문제를 몰라 답답하기도 합니다.
제가 해볼수 있는건 초음파 씨티 제외하면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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