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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갑질로 인해 을인 내가 남편 집으로 출가했습니다.
게시물ID : menbung_4704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야스민(가입:2017-02-24 방문:18)
추천 : 11
조회수 : 1085회
댓글수 : 45개
등록시간 : 2017/05/20 11: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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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엄마 : 나는 너의 물 삼키는 소리조차 마음에 안 든다. 네가 좀더 의지를 갖고 노력했으면 조현병에 안 걸렸을 거다.
    나는 너의 정신력을 믿고 너를 낳았는데 너는 나의 기대를 배신했다. 역시 낙태하라는 무당 말을 들었어야 했다.
    네가 빨리 자살해서 없어져야 나의 마음이 편안하겠다. 얼굴도 못생기더니 성격마저 생긴대로 노는구나.
    남자한테 다리 벌려가며 연애할 거면 차라리 성매매를 해라. 성매매는 돈이라도 받지 않느냐.
     
    2.  아빠 : 너는 장애인 주제에 돈이나 많이 벌어둘 것이지 쓸데없이 연애는 왜 하려고 하느냐? 연애 상대가 없으면 찾으려고 애쓰지 말고
    그냥 부모 봉양이나 하면서 늙어죽어라. 열심히 돈벌어서 공무원 시켜놨더니 헛되게 연애나 하려고 한다.
     
     
    저 두분의 갱년기 증상이 위에 쓴 대로 제가 감당하기 힘들 정도여서
    제가 남편 집으로 출가했습니다. 친정집으로 돌아가는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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