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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에서 와인을 샀는데 3천원 때였어요.
게시물ID : menbung_5971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콩바구니
추천 : 0
조회수 : 4490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23/01/26 14:14:36
컬링에서 픽업으로 와인을 샀어요. 
주문 후 바로 알림톡이 와서 픽업기간은 알았어요. 
 
다음날 배송상황이 궁금해서 앱을 열었는데. 배송준비중이래요. 
아직 픽업매장에 물건이 안갔구나. 내일 확인해봐야지. 
그리고 생각날 때 마다 확인했는데. 여전히 배송준비중.
좀 느리네??

근데. 픽업 예정일에도 여전히 배송준비중이네요. 
이상해서 고객 게시판에  왜 아직도 배송준비중이냐고 문의 넣었는데.. 픽업일 지나서 답변이 달렸어요. (픽업 기간이 주말 끼어 있긴 했어요..) 

픽업 상품이다. 매장에 직접 찾아가야 한다.
이러고 있네요. 아니! 배송준비중이라면서 뭔 소리 하는거죠. 앱에서 확인하면 배송준비중 이라고 되어 있고. 픽업예정일이 지나도록 문자 하나 오지 않았는데. 이러면 누가 픽업매장에 물건이 와 있을거라고 생각하냐구요. 픽업매장이 집에서 가까운것도 아니고…

그렇게 픽업기한을 놓쳤는데.
자동 환불 된다더니 환불은 또 왜 안되는데.  

일주일 지나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픽업매장에 가서 확인해보니 픽업기간이 지나서 물건은 반품됐다. 연락처 남기면 환불 진행 도와주겠다. 해서 연락처 남기고 왔어요. 
다음날 환불 돼기는 했는데.  취소수수료 3천원을 때 가네요. 

이게 맞는거냐? 내가 고의로 취소했냐? 계속 배송대기중 이라고 있었다. 나는 와인 주문하고. 보름 기다렸는데. 
결과적으로 기다리던 와인은 반품되고. 3천원만 때였다. 
이게 뭐냐. 

하고 문의했더니. 표시가 미흡했다고 인정하면서도.
제가 주문하무와인을 위해 보름을 기다렸던 일에대해서는 일절 사과도 없고. 보상도 없고…

3천원 가지고 소보원 가는것도 좀 오버같고. 
소소하게 짜증은 나는데. 컬리측의 대응은 탐탁치 않고. 
왜 애초에 전화통화가 아니라 카카오톡 문자로 상담을 하는지…   
고객개시판 답변은 왜 업무일 기준으로 하루 지나서야 달리는지…

다시는 컬리 이용하지 말아야겠다. 
적립금만 털고 탈퇴해버려야겠다. 

그런 생각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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