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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軍 ‘미투’에 누명 쓴 부사관… 무죄 밝혀졌지만 집안은 ‘풍비박산’ 
게시물ID : military_8612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난나야...(가입:2011-10-02 방문:231)
추천 : 9
조회수 : 651회
댓글수 : 8개
등록시간 : 2018/07/10 13:20:26
女軍 ‘미투’에 누명 쓴 부사관… 무죄 밝혀졌지만 집안은 ‘풍비박산’ 
 기사입력2018.07.10 오전 10:55


321일간 억울한 옥살이… 충격에 동서는 자살, 아내와 정신과 치료 받아
출처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113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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