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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소설 테헤란 25시: 전투기를 개발하라
게시물ID : military2_333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통성명은.무슨(가입:2016-09-08 방문:642)
추천 : 4
조회수 : 982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8/08/23 10: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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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한 과학적, 기술적, 정치적, 사회적, 외교적
근거가 없는 본인의 허황된 상상 혹은 공상으로
쓴 단편 소설 입니다.

200x년 x월 x일 x시 테헤란 국제공항.
이란 외교관 아슈칸 씨는 출장에서 돌아오며 휴대폰
으로 보고를 한다. "과장님, 이번 거래에서 F-5
엔진 GE J85를 100개 구매에 성공했습니다. 물론
F-14용 GE-F110은 구매할 수 없었습니다."

아슈칸 씨는 사정조로 해명을 하기 시작한다.
"과장님, 아무래도 J85는 생산 갯수가 12,000개가
넘다 보니 구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쉽고 구형
엔진이라 미국의 규제가 느슨한 측면이 있습니다.
GE-F110은 아직 F-16, F-15에 쓰는 물건이라
도저히 구할 수가 없습니다. 이점 이해 부탁
드립니다."

아슈칸 씨는 통화가 끝나자 한숨을 쉬며 말한다.
"매번 경제 제재가 풀릴때마다 F-5 엔진구하러
다니는 것도 고달프구나."

한편 같은 시각 테헤란 모 연구소.
연구소자 메흐디 씨는 연구원에서 지시
사항을 전달한다. "각하께서, 국산전투기
개발을 지시하셨다."

수석 연구원 카림씨는 질문을 한다.
"그걸 어떻게 개발 합니까?"

소장은 쓴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그건 니가 해결할 문제지. 각하가
고민할 문제가 아니거든."

카림은 눈앞이 캄캄해짐을 느꼈다.

(1부 종료: 반응이 나쁘면 관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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