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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무기열전#1-돌격소총
게시물ID : military2_348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곰돌슨(가입:2014-01-07 방문:1356)
추천 : 1
조회수 : 3731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9/11/21 16:09:15
님들이 가장 좋아하는 ㅇㅇㅇ은 무엇인가요?
각 편마다 장르를 한정해서 가장 좋아하는 총을 가장 좋아하는 옵션을 붙여서 사진과 함께 공유해봅시다.
(한주에 한편씩 내키는대로 장르를 정해서 올려볼게요. 그러니 장르에 맞는것만 합시다.)

#1-돌격소총
조건:
-보병주무장인 소총일것
-완전자동사격이 가능한 화기일것
-보병소총시대의 풀파워 카트리지가 아닌 중간탄을 사용할것
-최근 등장한 PDW탄을 사용하는 소형 기관단총류는 제외할것









nicolas-vanhemelryck-side-front.jpg


제 최애는 태초의 돌격소총인 독일의 SturmGewehr계열입니다.


tumblr_mjpwsooTjh1s57vgxo1_1280.jpg
보병소총수간 교전거리가 상상만큼 길지 않으며 자동사격이 주가 될 미래전장을 대비해 1938년에 탄피길이와 장약량을 줄여 탄생시킨 7.92x33mm Kurz탄을 사용하는 자동소총이며, 1942년에 Mkb. 42라는 이름으로 여러 총기회사에서 입찰한 프로토타입들로 시작된 총기입니다. 시제품은 MaschinenKarabiner라는 이름의 오픈볼트 기관기병총이였지만 클로즈드볼트방식으로 사격하는 보병용 소총-기관단총 하이브리드 개념을 채택하여 MaschinenPistole라는 이름으로 명목상 기관단총으로써 정식 대량생산되고(MP 43) 이후 1944년에 아돌프히틀러로부터 소총으로써의 정식 생산명령과 SturmGewehr 즉 돌격소총이라는 이름을 부여받으며 지속 개량생산된 StG 44, 그리고 패망해가는 나치독일의 마지막 발악으로 간략화 생산된 StG 45등을 비롯해 1942~1945년간 생산된 중간탄과 30발들이 탄창을 공유하는 독일의 돌격소총계열입니다.

mp44_apart_w.jpg
30발들이 탈착형 표준탄창에 중간탄을 자동-반자동으로 사격가능한 클로즈드볼트식 자동소총의 개념을 정립한 최초의 돌격소총이며, 기관부를 가지는 상부총몸과 모듈화된 방아쇠뭉치를 가지는 하부총몸의 양단 분리식 설계를 현대 서방돌격소총의 모태인 아말라이트계열에게 계승시킨 장본인입니다. (아래로 꺾여 열리는 권총손잡이-방아쇠뭉치모듈은 MG 42등의 독일제 기관총에서도 가지는 특성입니다)


제 최애는 정확히는 탄창삽입구 즈음에 존재하는 가늠자에 ZF 41 조준경을 다는 MP 43에 대신 StG 44용 조준경인 ZF 4 장착용 후방레일을 설치, 2중탄창을 끼울 수 있다면 좋겠다 입니다.

소장하기위해 구입한 [메달오브아너 에어본]에 등장하는 노획무기 StG44의 외관에 흠뻑 빠졌습니다. 각 무기별로 경험치가 존재하고 그 무기를 사용하여 적을 죽일때마다 일반사살, 헤드샷, 연속사살 등에 의해 차등적으로 경험치가 부여되며, 경험치를 모으면 3번의 무기 레벨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지며 총기별로 실재하는 소염기, 수직손잡이, 2중탄창, 총검, 조준경, 유탄발사기 등이 부여되고 이를 탈부착할 수 있어서 커스터마이징 하는 재미가 쏠쏠하더군요.
stg4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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