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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적응의 동물인가봅니다.
게시물ID : motorcycle_1106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야동왕카네기(가입:2011-10-20 방문:1260)
추천 : 0
조회수 : 670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20/08/19 09:46:12
원래 매뉴얼 바이크만 타다가 작년 3월에 처음으로 산 스쿠터 야마하 막삼.....

텐덤용으로 산 바이크였지만, 출퇴근을 해보니 스쿠터가 주는 엄청난 편리함에 중독되어버렸네요.

 

덕분에 지금은 텐덤용도 스쿠터를 더 업그레이드하고자 기변했던 비엠 c650gt가 매뉴얼바이크를 제치고 메인바이크가 되어버렸습니다.

 

처음에는 텐덤도 너무 편하고, 리터급 아메리칸 형님들이랑 같이 투어다녀도 전혀 부족함을 못느껴서 이정도만으로도 만족했는데, 출퇴근을 해보니 이게 또 되네요.

 

처음에는 차체가 너무 커서 아무리 스쿠터라도 출퇴근은 못하겠다 싶었는데... 사람은 적응의 동물인가 봅니다. 이 커다란 놈을 125cc마냥 강남 출퇴근 용도로 잘 쓰고 있네요.

 

사실 대체로 c650gt의 경우 평이 썩 좋은 편의 바이크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 만족합니다.

 

앞으로 매뉴얼 바이크는 계속 기변을 할 것 같지만, 아마 이 스쿠터는 평생 안고 갈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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