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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청문회는 무한도전스타일의 이륙허가요청 이라고 봐요
게시물ID : muhan_7956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갤러헤드(가입:2014-02-15 방문:1379)
추천 : 1
조회수 : 901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8/01/07 11:44:18



그동안 6~7인정도의 나름대로 적정인원이 프로그램을 이끌던 무한도전은 갑작스럽게 5명으로 줄어버리니 쿵짝이나 등등의 애로사항이 급격하게 생겨버렸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첨에 양세형씨가 들어올때도 무도는 고민을많이 했을거라고 생각해요
타 프로그램들에서 본인의 개그와 이미지가 이미 잘 짜여져있는 인물이 무도에 녹아내리게 하는것이 한번에 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청자들의 반발과 맴버들과의 섞임이 잘될런지 등등 여러 고민을 하며 신중하게 뽑았을거에요

그런것에 비해 조세호씨는 그래도 무슨무슨 특집때마다 무도에 자주 얼굴을 비추던 인물이에요, 그래서 어찌보면 갑툭튀인 양세형씨에 비해 조세호씨는 나름대로 눈에 익은 인물이죠
이렇게 자주 나온다는것 자체부터 제작진이 많이 아꼈던 인물이란것을 알려주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무도시청자들이 갑툭튀 인물에 대한 불편함을 이미 아는(기존 나오는 맴버들도 불편해하는 상황이니까) 제작진이 미리 밑밥을 깔아둔거나 다름없다고 봐요

무도는 언제나 위기를위해 미리 밑밥을 깔아두었다고 생각해요, 심지어 아직하지못한 극한알바(참치잡이 또 튀어나올때 개인적으로 소름이 돋았습니다;;)나 정준하대상프로잭트용 극한프로잭트들도 언젠가 무도에서 써먹을수있게 조절해둔 밑밥일거에요(개인적으로 이동욱씨 언젠가 무도 또 나오실거같아서 조금 기대중입니다ㅠ.ㅠ 저승어빠ㅠㅠㅠ)
무도에서 맴버가 아닌 얼굴을 비추던 모든 인물들도 모두 제작진의 빅-픽쳐겠죠
그리고 그중에 자주 얼굴을 비추던 인물들중에 조세호씨라는 카드를 꺼낸겁니다
그렇게 제 개인적은 시각은 조세호씨가 정착했다기보단, 제작진이 그동안 조세호씨의 자리를 단단히 만들어두고 기다렸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어제 프로그램 끝에 저희도 얼마나 원하던 인물이었는지 같은 뉘앙스의 자막이 나온것같아보이구요

그러니 어제방송은 무한도전이 시청자들에게 조세호씨와 같이 이륙허가를 요청하는 방송일거에요
분명 양세형씨처럼 처음에 반발이 심하겠죠(벌써 시청자게시판만 가도...)
하지만 저는 개개인보다 무한도전 그 자체를 응원하기때문에 열심히 본방사수하면서 지켜볼거같아요



출처 뭔가 정리가 안되는 머릿속...그래서 본문이 좀 장황한거같네요@[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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