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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살짝 뒤로 물러선 편은 항상 재밌습니다
게시물ID : muhan_7957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눈가리고아웅(가입:2016-04-26 방문:140)
추천 : 3
조회수 : 1027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8/01/13 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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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의 진행  능력을 의심하고 싶진 않지만
대체적으로 유재석의 예능코드가
항상 예능 시작 시점에 멤버들 의상 지적, 외모지적, 비아냥 으로 시작해서
갑자기 흐름깨는 춤,노래 시키는 것으로 수순이 이어지는데
 
그걸 배운 후배 예능인들이 자꾸 유재석의 코드를 따라하는 걸 보면서
엄청난 식상함을 느끼던 시점에서
유재석이 뒤로 물러나서 관망하는 편의 예능은 어떨까 하는 궁금증이 항상 있었는데
 
지금까지 런닝맨, 무한도전 ,해피투게더를 봤을때
개인적으로 제일 재밌었던 편들이
 
유재석이 살짝 뒤로 빠지고
멤버들이 빛을 발하는 시점이 아니었나 싶네요
 
오늘 무도도 어떻게 보면 그런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앞으로 조세호나 양세형이 놀 물을 만들어주면
굳이 박명수나 유재석이 나서지 않아도
 
여기저기 조세호나 양세형이 뛰어놀면서도 레전드편이 많이 양산되지 않을까 하는 느낌?
 
오늘 면접의 신 편은
구세대 예능인 vs 신세대 예능인 같은 느낌이랄까..
 
확실히 젊은피를 수혈한 효과가 무도에서 조금씩 나타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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