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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썩(Gwonssuk) - 권썩 Is My Name(Feat. 김창환)
게시물ID : music_16466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댓글만비공감(가입:2014-09-05 방문:2089)
추천 : 1
조회수 : 119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20/06/02 17:13:04

스무살에 꾼 서른살은 눈
찌푸리는 일 따위는 없이 늘
웃음꽃 피우리라 믿었었지
허나 텅빈 주변은 늪
생전 첨 받은 관심은 굶주린 목을
움켜쥐고 숨막히게
쪼개게 만들었지

헉피 Say 4억 배 더 열심히 해
모든 팬들의 동기부여
가열찬 내 혀를 굴릴땐
키스할때보다 더 Detail
머리속에 각인되게 짙게
깊게 찔러 넣어
막지 못한 신음 터져나오게

이제 나 솔로
혼자 만들어갈 Inferno
이제까지 뒤를 봐준
이들이 많지 I know
봐높이 떠 있는
꿈의 깊이를 다른 이는
잴 수 없지 몇번이나 맛 본
좌절 무릎 꿇지 않은 날
셀 수 없지

부끄럽지 않은 랩퍼
얼굴 붉힐일 없는 실력
모든걸 갖추고 나와야 맞어
지금의 나는 가졌지
I gotvtalent
끝까지 가볼래 길의 끝엔
뭐가 있는지 궁금해
가능성의 해는 뜨고
가르켰던 달은 이미 졌지

Made it
목이 터져라 불러제끼고
Take it
할 가치는 큰 함성이면
충분해 뭐든 게의치
않을 수 있는 나이 아니지
가득찬 죄의식

억지로 떨쳐내 수많은
과정 섞었네 위치는
비록 낮더라도 견뎌 맞바람
간단하게 떨쳐 방바닥 떠밀어
밤마다 놀리는 손가락
완전 딴따라
팔로알토형처럼
강같아 지기위한 발판
이건 아까운 시간
다 버린 고민의 야간수당

권썩 is my name (권썩 is my name)
권썩 is my name (권썩 is my name)
권썩 is my name (권썩 is my name)
권썩 is my name 이제 내가 나를 대표해

수많은 발전의 과정
어떤 이들에게는 반전
애초에 낮은 기대치를
넘겨버렸으니 관전자
모드로 경청해
건드려서 뭘 더 원해
신고식 이후 아직
난 Feel good
하나도 안 변해

맞이할꺼야 방학
마지막 날 아침처럼
좀 외롭겠지만 그것들 까지
다 처음처럼
쓰더라도 한번에
꺾어버리고 머리위로 털어
내 인생은 내가 정해
배팅해 올인 전부 걸어

우직하기가 심하지
늘 간직하니까 빛나길
언제까지나 피하기만
못하니까 낯설고 긴
역사는 돌고 돌아
올라가길 이 직업이
간절히 더 빌고 빌어
자격지심은 내 업둥이

나쁘지 않은 답을 가져와
문젤 풀었지 넥타이
처럼 특별한 일 없음
목 멜 필요없지 난 배짱이로
사는 삶 더 가느다란
바늘구멍을 내게 맞춰줘
실이 가는 길이 길없는
길이 될테니 걱정은 접어둬

권썩 is my name (권썩 is my name)
권썩 is my name (권썩 is my name)
권썩 is my name (권썩 is my name)
권썩 is my name 이제 내가 나를 대표해


권썩(Gwonssuk) - 권썩 Is My Name(Feat. 김창환)
출처 https://youtu.be/FcNyeTKuJ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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