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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몽 활용 사례.창조적 도구로의 활용
게시물ID : mystery_860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마루짜응(가입:2008-10-20 방문:320)
추천 : 15
조회수 : 4976회
댓글수 : 43개
등록시간 : 2017/08/02 03: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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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시드드림은 이 무한한 영감의 원천인 꿈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훌륭한 도구입니다.
    꿈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거나 창작이나 발견의 영감을 얻은 사례는 무수히 많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음악가라면 꿈속에서 작곡의 영감을 얻거나, 존경하는 음악가와 합주를 할 수도 있습니다. 디자이너나 화가라면 
    꿈속의 풍경에서 착상을 얻을 수도 있고, 작가라면 스토리의 해결의 실마리를 얻을 수도 있겠지요. 우리가 잠에서 
    깨어 있을 때 현재의식으로 합리적으로 하는 생각보다 훨씬 무한한 자원과 영감을 꿈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루시드 드림 활용 사례-

    1.비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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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틀즈의 멤버인 '폴 매카트니'는 꿈속에서 처음 들은 아름다운 멜로디에 가사를 붙여서 곡을 완성했다고 합니다.
    그 노래는 바로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Yesterday>입니다.





    2.멘델레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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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화학사 최대의 공적이라고 일컬어지는 멘델레예프의 ‘원소 주기율표’는 꿈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완성되었습니다.





    3.잭 니클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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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심한 슬럼프에 빠져 있었던 전설적인 프로 골퍼 잭 니클라우스Jack Nicklaus는 꿈에서
    본 방법대로 클럼 쥐는 법을 바꾸고 정상에 다시 등극하였다고 합니다.






    4.찰스 디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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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의 문호 찰스 디킨스Charles Dickens는 자신의 소설의 스토리는 전부 꿈속에서 착상을 얻었다고 하였습니다





    5.살바도르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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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파냐의 초현실주의 화가인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í는
    루시드드림을 꾸고 꿈에서 본 풍경을 그대로 캔버스에 옮겨 그린 작품들이 다수라고 합니다





    6.제임스 카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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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아바타Avatar, 2009>, <타이타닉Titanic, 1997>, <터미네이터The Terminator> 시리즈로 유명한 영화 감독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도 유명한  루시드드리머 중 한 명입니다. 
    환상적인 영상미를 자랑하며 ‘영상 혁명’이라고 일컬어지는 영화 <아바타>의 장면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 자신의
    루시드드림으로부터 많은 영감을 얻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내가 하려고 했던 것은 당신이 영화를 보는 동안 꿈의 심상, 루시드드림의 상태를 체험하는 것"이라고도 언급한 바 있습니다.




    7.니콜라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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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공학자이자 천재 발명가라 일컬어지는 니콜라 테슬라Nikola Tesla는, 인류 최초로 교류 시스템을 착안하고 실현시킨 인물입니다. 
    그는 발명은 현대의 전력공학과 무선통신의 근간을 만들며 인류의 삶을 진일보시켰습니다.
    테슬라는 자신의 발명품의 도면을 그리거나 실제로 만들어보지 않고도, 
    시각화와 루시드드림을 통해 자신의 모든 발명품을 완벽하게 구현해 내고 다듬을 수 있었습니다.


    “나는 매일 밤(그리고 가끔은 낮에도) 혼자 있을 때마다, 여행을 떠나곤 했다. 새로운 장소나 도시, 나라 등을 보기도 하고, 그곳에 살면서 친구들을 사귀기도 했다. 믿기 힘들겠지만 그들은 나에게 마치 실제의 삶 속에 있는 이들 못지않게 소중했고, 구현되는 그들의 모습 또한 현실에 비해 미흡한 부분이 전혀 없었다. 나는 발명에 눈을 뜨기 시작한 17살 때까지 끊임없이 이러한 여행을 했다.

    그리고 매우 기쁘게도, 내가 시설이나 물건도 완벽하게 시각화할 수 있음을 발견했다. 어떠한 모델도, 도면도, 실험도 필요하지 않았다. 나는 실제 삶 속의 모든 것들을 상상 속에서 똑같이 재현할 수 있었다. 나는 다른 사람들과는 일하는 방식이 달랐다. 나는 실제의 일에 바로 뛰어들지 않는다. 어떠한 아이디어를 얻었을 때 나는 먼저 그것을 상상 속에서 구현했다. 그 상상 속에서 구조를 바꾸기도, 발전시키기도, 장비를 작동시켜보기도 했다.

    기계의 터빈을 상상 속에서 작동시키든 내 가게에서 작동시키든 그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았다. 심지어 상상 속의 기계가 불균형 하면 그것을 상상 속 노트에 기록하기도 했다. 내 상상 속에서 진행한 것과 실제의 삶 속에서 테스트 한 것들은 늘 결과가 같았다. 이 방법을 통해서 나는 내 아이디어를 빠르게 발전시키고 완벽하게 구체화할 수 있었다. 아무것도 만지지 않고도 말이다. 나는 상상 속에서 내 발명품에 아무런 결점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보완한 후, 완벽하게 구체화할 수 있을 때, 내 머릿속에 있는 최종적인 결과물을 실제 제작 공정에 넣었다.

    예외 없이 나의 발명품들을 한상 내가 상상한 그대로 작동했고, 실험 또한 내가 계획했던 그대로의 결과를 보였다. 20년 동안 단 한 번의 오차도 없이 말이다. 내가 왜 다른 방법을 쓰겠는가?"



    출처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s_han321&logNo=220676656115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s_han321&logNo=220663609091&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kr%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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