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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심리 특급!추리소설 Vol.0 뜨거움 (캐반전주의)
게시물ID : mystery_9170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화이트맨12(가입:2018-12-13 방문:15)
추천 : 1
조회수 : 5356회
댓글수 : 6개
등록시간 : 2019/07/09 0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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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글
소설 시작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오유 여러분 ^^♡♡  제꿈은 회색인간 김동식 저자분 처럼

소설가가 되는거에요~




시작~!

흘러내리고 있었다.

아니 쏟아져 내리고 있었다....  

     누군가가 나를 가두었고....

  나는 답답함에 몸부림 치고 있었다.    

  어둠속에서 눈을 뜨자 마자   이런 꼴이라니......  

몸이 뜨거워 지고 있었다  몸이 점점 뜨거워 진다....

       내안의 오장 육부가 뜨거움에 신음하며 요동치고 있었다.  

내 안은 부글 부글 끓어오르고 불이 타는 느낌을 느낀다.

      나는 이렇게 죽는구나......      

  노란 밧줄이 내 몸을 휘감고 있었다.    

  녹색. 붉은색. 녹색. 붉은색.      

나의 몸은 붉게 물들어 가고 있었다.  

     점점 더 진--하게 점점 더 붉--게.....    

  나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처음엔 한없이 차가웠다가 지금은 불같이 뜨거워 짐을 느낀다.    

   지금의 나는 예전의 순수했던 나와 다르다.  

    순간 무언가 투명하고 끈적한 액체가 내 몸안으로 흘러들어왔다.      

노란 눈동자를 가진 그 존재는 내 안에서 서서히 스며들어와  

     새하얗게 변해가고 있었다.

      Fever Time 이 끝나고 나는 어디론가 끌려갔다.  

    내 안의 밧줄은 하나 둘 셋 넷...... 서서히 풀려가고  

     나는 식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나는 먹히고 있었다....  


    (반전에 주의 하세요!)










- It,s a 라면 국물 -                    

녹색 빨강색은 라면 야채스프입니다 ㅋ                    




   behind story   ..... 음 맛있네 쥑이네∼ ㅋㅋㅋ    
출처 화이트맨 창작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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