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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오늘 실제 경험한 미스터리한 일. 환각도 환청도 아닌 가위
게시물ID : mystery_927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학신
추천 : 1
조회수 : 2668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20/05/26 23:48:33
실제 오늘 경험한 일이야 보고 이게ㅡ대체 가능한 일인지 의학적이든 과학적이든 이 현상을 설명해줬으면 좋겠어. 별 거 아닐 수 있지만 너무 무섭거든...

오늘 새벽 3시 12분 경 폰질을 하다가 잠을 잤어.
지극히 평범한 꿈을 꾸다가 인기척이 들어서 깼어. 분명히
난 살짝 감각이 예민해서 잠 잘때 살짝만 건드려도 깨거든
그래서 인기척이 나길래 뭐지 싶었다가 그 어떤 게 내 침대에 들어오는 느낌이 들었어
나는 위쪽을 보고 있었지만 분명 침대에 들어갔다라는 게 직감적으로 느껴졌어
착각이겠지 생각하기 전에 내 침대에 들어간 그것은 뱅글뱅글 움직이기 시작했어
침대와 침대밑은 분명히 사이 간격이 있어 그래서 그것이 빙글빙글 돈다해도 난 느낄 수 없겠지
하지만 내가 그것이 빙글빙글 내 침대 밑에서 졸고 있다라고 생각한건 내 등뒤에 진동이 느껴졌기 때문이야
우우웅 우우웅 마치 핸드폰 진동이 내 등뒤에서 울리는 느낌으로 그 느낌의 중앙이 등 뒤로 뱅글뱅글 뱅글뱅글
도둑인가 귀신인가 뭐든 간에 그것이 요란한 포즈로 기괴하게 내 침대 밑에서 뱅글뱅글 돈다 생각하니깐
정말 미칠뻔했어 아무리 이성적으로 생각해도 가위가 아니야 분명히 가위때라는 달리 중압감이 느껴지지 않았고 무섭다 라는 이유없는 두려움도 없었어 고개도 분명히 움직였고 생각도 할 수 있을 정도로 등 뒤에 뭐같은 진동빼고는 모두 정상이었어. 믿지 못하겠지만 난 내가 생각했을땐 난 깨어있었어.

등 뒤를 뱅글뱅글 돌던 진동은 2분 3분뒤에 내 등뒤로 푹  꺼지는 느낌이 들더니 사라졌어
사라지고 1분 2분 있다가 너무 무서워서 불을 키고 침대 맡을 보았지만 역사나 아무것도 없더라고..
오늘 아침에 부모님께 말씀드리니깐 가위눌린거 같다 그러더라고 그래서 나도 그런갑다 하다 학교마치고 집에 오던 중 뭔가 이상하다는 걸 느꼈어. 가위나 귀신을 보는건 나는 환각이나 환청이라 생각해.. 근데 나는 살면서 환감? 촉감을 착각하는 경우는 들어본 적이 앖다는 갈 깨달으니깐 내가 오늘 경험한 건 대체 뭐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리고 무서워지기 시작했어

이거 무슨 현상이야?????????? 환각도 아니고 환청 없었어 그냥 등뒤에서 뱅글뱅글돌던 진동만 있었을 뿐.,

이런 상황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알려줘 진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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