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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번째] 호주 워홀 일기
게시물ID : outstudy_142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Apraxas(가입:2013-04-15 방문:1519)
추천 : 0
조회수 : 273회
댓글수 : 1개
등록시간 : 2017/05/09 23:22:36
ㅋㅋㅋ..... 안녕하세요. 생존신고하러 왓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와서 양심이 찔릴 지경이다아아아아 일기라매애애애애애애애애애.....

anyway... 재인이 아저씨가 대통령 확정됐다는 얘기를 좀 전에 봤습니다.

ㅊㅋㅊㅋ

제발 한국 좀 제대로 만들어주쎄여.... 쩨빨.... ㅠㅠㅠ

전 얼마전까지 살던 시내한복판을 벗어나 현재 Lidcombeㅇ라는 지역으로 이사를 왔습니다만...

처음 이사오고 든 생각은...

"여기는 한국인가...?"

뭔놈의 역앞에 한국 음식점, 한국 식품점이 그렇게 많은지... 전화 통화하는 사람 옆에 지나가면

한국어가 솔솔 들리고... 한국 중식당도 있습니다 심지어. 몇일전에 한번 가봤다가

호주 달러로 40불 미만은 닥치고 현금을 내라길래 길런너 ATM에서 돈 뽑아다 주고

다시는 쳐다도 안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음식은 맛때가리도 없으면서 가격은 겁나 비싸드만...

집에서 역까지의 거리가 걸어서 10~15분은 가야하는 거리라 이번에 운동삼아 kick scooter,

한국에서 킥보드 라고 불리는 놈을 사기로 했습니다. 내일 가서 사야징... 헤헤...

그럼 전 내일 킥보드 사러가야해서 이만 자러!

전세계 오유분들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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