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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의 짧은6개월 그리고 남은6개월에대한 저의 목표
게시물ID : outstudy_145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개겨라★(가입:2012-05-23 방문:934)
추천 : 0
조회수 : 326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7/07/25 16: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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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번 글을 써올린적이 있은 일본 워홀러입니다.

모바일이라 양식이 엉망인지라 정말 두서가 없을 수도 있고 중간중간 저의 자랑 푸념 그리고 느낀점 및 제가 바뀌었으면 좋겠는 점을 반은 일기로 반은 그냥 쭉 적어보려합니다
긴글 너무 길수도 짧을수도 있고 엉망으로 생각하는 부분은 따끔한 질타 부탁드리겠습니다

처음 온 일본 정말 간단한 이거얼마에요 이거 뭐에요 등등 정말

여행으로 와도 간단한 대화조차 못하는 저는 그렇게 워킹홀리데

이를 합격해 일본 워킹홀리데이를 옵니다. 직업 소개를 통해 합격

한 (?) 료칸은 기후현 히라x xx 이라는 곳으로 해발 1200미터 산

골에 위치한 동네 하루 정도 도쿄에서 짧디짧은 휴식을 통해 온

그곳은 정말 눈이 환상적인 눈밖에 보이지 않는 곳이었다

그곳에서의 첫 생활은 간단한 대화밖에 되지 않는 나에게 두려움 

그리고 실망감을 안겨주고 시작하였다 들어간 료(?)는 방바닥에

온갖 때 먼지들이 있고 난방기구라곤 들고온 전기장판 받은 이불

은 찢어져 기워내길 몇번이나 한듯 넝마와 같이 되어있었다.

그곳에서의 첫날은 식사할곳이 없어 첫날 꼬박 둘째날 점심까지

배를 곪다 겨우 찾아낸 라면집에서의 첫끼를 떼웠다.

그리고 시작한 4개월의 료칸의 첫출근은 ㅎ 지금 생각해도 너무

황당했다. 한달 전 와 있던 한국인 여자분은 여기서 화도 많이나

고 해도 어쩔수 없으니 잘 참아보자고 하고 각자 일을 시작했다.

(사실 전 여기 료칸시스템을 보고나서 더이상 료칸에서의 가이세

키? 요리에 대한 환상은 다 부숴버져버렸습니다.)

처음은 설거지인데 한창 성수기여서 사람이 120명 정도 설거지

인데 박스는 하늘 높은줄 모르게 쌓여있고 밖에 눈이와 얼거같은 날씨완 다르게 증기때문에 더워 옷섬을 풀어헤칠거 같은 온도에 
땀이 주륵 났다

아 곧 출근이네여. 혹시 계속 생각난다면 한번 적어보도록하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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